은혁, 숙소 현관 여자구두 목격한 려욱 고발에 '진땀' 왜?기사입력 2012-07-30 09:58:51




[TV리포트 = 이지현 기자] 슈퍼주니어 은혁이 숙소에 여자친구를 데리고 온적이 있다?



30일 방송되는 케이블TV Mnet '비틀즈코드2'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슈퍼주니어와 소방차의 평행이론을 찾아가는 가운데 이날 은혁의 여자들(?)에 관한 소문의 진상이 밝혀질 예정이다. 



'비틀즈코드2'의 MC 탁재훈은 은혁에게 "숙소에 여자친구를 데리고 온 적이 있다던데"라며 말꼬리를 흐려 많은 사람들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슈퍼주니어의 숙소는 이성 친구의 출입을 금지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기 때문.



여기에 려욱은 "숙소 문을 열었는데 현관에 여자 구두가 있었고, 숙소에는 은혁이 형 밖에 없었다. 놀라서 리더인 이특에게 고발했다"며 목격 내용을 전했다.



이에 은혁은 모두 오해라며 "엄마와 누나가 왔었다. 그런데 려욱이 갑자기 리더까지 데리고 오는 바람에 서로 어색하게 인사를 나눴었다"며 사건의 진상을 밝혔다.



한편, 이날 '비틀즈코드2'에서는 소방차의 '어젯밤이야기'와 슈퍼주니어의 '쏘리 쏘리(sorry sorry)'를 합친 소방주니어의 '어젯밤 쏘리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사진=TV리포트 DB



이지현 기자 dlwusl0201@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