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신동 "예성은 그룹 내 공공의 적"…왜?기사입력 2012-07-23 11:44:24




[TV리포트 장영준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예성이 그룹 내에서 공공의 적으로 지목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23일 방송되는 MBC TV '놀러와'에서는 평소 예성의 지극한 효심 때문에 난처한 상황을 겪었던 사연이 공개된다. 예성은 "얼마 전 연말 보너스를 받았는데 의외로 부모님께 말씀드리지 않은 멤버가 있더라"라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보이며 입을 뗐다.



이에 신동은 "스쿠터를 샀다가 걸렸어요"라며 본인임을 시인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은혁은 꼭꼭 숨겨뒀던 코믹스런 개인기를 공개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과연 모두의 배꼽을 잡게 한 개인기는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놀러와' 원조아이돌 소방차 VS 아이돌의 상징 슈퍼주니어. 김태형 이상원 정원관 이특 신동 은혁 예성이 출연한 '세기의 아이돌 스페셜'은 23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사진=MBC



장영준 기자 jjuny54@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