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JK “5살 조단, 키가 윤미래 만해” 불꽃성장 소개기사입력 2012-07-16 00:45:53




[TV리포트 이혜미 기자] 가수 타이거JK가 아들 조단 군의 빠른 성장을 소개했다.



15일 방송된 SBS TV ‘유앤아이’에 게스트로 출연한 타이거JK는 조단 군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중학생만하다. 윤미래만하다”라고 답했다.



조단 군의 나이는 5살. 놀라움을 표하는 MC들에 “진짜다”라고 덧붙인 타이거JK는 “TV에 내가 나오면 바로 끈다. 보기 싫다고 한다. 일 때문에 같이 있지 못하니까 그런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타이거JK는 “(조단이) 이기적이라 자기 사진이 걸려 있는 건 좋아한다‘라는 너스레로 객석의 배꼽을 잡게 했다.



한편 이날 ‘유앤아이’에선 타이거JK가 직접 콜라보 무대를 꾸미고 싶은 래퍼로 꼽은 원더걸스의 유빈이 출연했다. 유빈의 매력으로 독특한 보이스를 꼽은 타이거JK는 유빈과 ‘난 널 원해’ 콜라보 무대를 꾸미며 뜨거운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날 방송에선 타이거JK 외에도 2PM 우영 이자람이 출연했다.



사진 = SBS TV ‘유앤아이’ 화면 캡처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