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보라 포토타임, 비교할 수 없는 미모대결 '늘신 각선미 눈길'기사입력 2012-07-05 09:58:24




[TV리포트 최민지 기자] 써니(소녀시대) 보라(씨스타)가 시사회 패션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써니와 보라는 지난 4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연가시'(박정우 감독, 오죤필름 제작)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두 사람은 KBS 2TV '청춘불패 시즌2'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날 써니는 화려한 프린트의 스커트에 흰색 상의를 입어 깔끔한 패션을 완성했고 보라는 색색의 별이 수놓아진 원피스를 입었다. 써니 보라는 걸그룹 대표 미녀답게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를 뽐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써니 보라 포토타임 어쩜 이렇게 예쁠까" "써니 보라 포토타임 얼굴 진짜 작다" "써니 보라 포토타임 미녀들끼리 모였네" "써니 보라 포토타임 역시 끼리끼리 노는구나 부럽다" "써니 보라 포토타임 연예인 포스 작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변종 연가시에 감염된 가족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장 재혁(김명민)과 우연히 사건의 단서를 잡고 재혁을 도와 변종 연가시의 실체를 파헤치는 형사 재필(김동완)이 힘을 모아 재혁의 아내 경순(문정희)을 구하는 내용의 '연가시'는 오는 5일 개봉된다.



사진=TV리포트 DB



최민지 기자 star@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