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진영, 쐈다하면 10점 '양궁돌'로 등극기사입력 2012-07-01 11:51:22




[TV리포트 신나라 인턴기자] B1A4 진영이 눈부신 활약을 보이며 양궁돌로 등극했다.



1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는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양궁 단체전이 벌어졌다.



양궁 단체전은 남녀 혼성 3인 1조가 한 팀이 돼 경기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날 진영은 노유민과 전 양궁 국가대표 윤혜영 선수와 한 팀을 이뤄 감동의 드라마를 썼다.



윤혜영 팀은 예선전에서 최성조 팀(최성조 장도연 김세진)과 맞붙었다. 진영은 경기 초반부터 9점을 쏘더니 다음 경기에서 10점을 쏘며 선전했다.



또한 준결승전에서도 첫발부터 10점을 쏘며 반전 분위기를 만들더니 다음 화살 역시 10점을 기록하며 놀라운 양궁실력으로 '양굴돌'에 등극했다.



뜻밖의 결과에 현장에 있던 패널과 관객들은 깜짝 놀라며 의외의 선전을 한 진영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이날 '출발 드림팀'에는 리키김 강동호 이상호 김동성 노유민 박재민 이상인 최성조 김세진 독고준 마이티마우스의 쇼리 B1A4의 진영 쥬얼리의 하주연 강예빈 박은영 장도연 김지원이 드림팀 궁사로 출연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사진=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 화면 캡처



신나라 인턴기자 norah@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