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김보라 인턴기자] 4인조 인기 걸그룹 씨스타 보라의 다리 상처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상처투성이 보라'라는 제목으로 보라가 다리에 상처가 난 채로 공연 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게재된 사진을 보면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보라의 다리에 일회용 반창고가 여러 겹으로 붙어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여자 아이돌이 험난하군" "정말 열심히 하는 보라양, 다리를 보니 마음이 아픕니다" "남성 팬들이 굉장히 속상해 하겠네" "다쳤는데도 꿋꿋하게 활동하는 걸 보니 좋네" "씨스타 파이팅" 등 응원메시지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씨스타는 오는 28일 서머 스페셜 음반 '러빙유'(LOVING U)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TV리포트 DB
김보라 인턴기자 purplish@tvrepor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