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오민희 기자] 슈퍼모델 출신 배우 김빈우가 성형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19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 SBS TV ‘강심장’에서는 김빈우가 출연했던 2001년 슈퍼모델 영상이 전파를 탔다.
김빈우부터 한예슬 공현주 한지혜 소이현까지 수많은 스타들을 배출한 당시 김빈우네 조의 모습이 공개되자 다른 출연자들은 흥미롭게 지켜봤다.
하지만 정작 김빈우는 당시 영상을 보며 창피해했다. 이에 이유를 묻자 “과거의 모습이고 김부선 선생님은 자연산이고요. 저는 살짝 살짝씩 있잖아요”라며 쿨하게 성형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이 날 '강심장'에는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김빈우, 한혜린, 김부선, 김도균, 김민희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사진=SBS TV ‘강심장’ 화면캡처
오민희 기자 1020minhee@tvrepor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