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 원년멤버 손성희 윤우현, 각자 새로운 밴드 활동 시작기사입력 2012-06-06 22:52:32




[TV리포트 조신영 기자] 인기 밴드 버즈의 원년 기타리스트 두 멤버 손성희와 윤우현이 6월 각자 새로운 싱글음반을 발표했다.



버즈로 컴백하는 윤우현은 새로운 보컬리스트를 영입해 4일 ‘가슴이 운다’로 먼저 컴백했고, 손성희는 오는 7일 4th Floor(포스 플로어)라는 이름으로 두 번째 싱글 음반을 발표 한다.



4th Floor는 손성희를 주축으로 결성된 3인조 록밴드로 강렬한 비트와 아름다운 멜로디가 강점이다. 멤버를 재정비하고 밴드 사운드에 깊이를 더한 4th Floor(포스 플로어)는 이번 싱글음반의 제목 ‘New Born(뉴 본)’처럼 새로운 음악적 출발을 알렸다.



이번 싱글에는 부활의 베이시스트 서재혁과 베이시스트 양시온이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해 전작에 비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4th Floor는 오는 10일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공연되는 레이블 콘서트 ‘EL, together’로 활동을 시작해 클럽공연과 여름 록페스티벌 무대에 설 예정이다.



사진=엘 컴퍼니 4th Floor 문상선(키보드) 손성희(보컬 기타) 정의준(드럼)



조신영 기자 soso@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