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애정촌 와서 일광욕 즐기는 자유분방한 여자 5호 예고 ‘관심 ↑’기사입력 2012-05-31 01:58:32




[TV리포트 오민희 기자] ‘짝’ 29기에는 자유분방한 모습의 여자 5호가 등장한다.



30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 SBS TV '짝' 방송말미에는 애정촌 29기 출연자들의 모습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이중 짧은 옷차림으로 당당히 일광욕을 즐기던 여자 5호에게 남자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여자 5호의 유창한 영어실력과 자유분방한 모습에 여성 출연자들은 “외국인 같다”는 반응도 보였다.



하지만 여자 5호는 “초등학교 때 미국에 잠시 살았고, 한국에서 여중 여고 여대를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제가 만약에 야생마라면 같이 뛰어다닐 수 있는 남자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지금까지 ‘짝’에서 만날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의 여자 5호. 자유로운 영혼의 그녀가 ‘짝’ 찾기에 성공했는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짝 28기에는 남자 6호를 포함해 총 4커플이 탄생했다.



사진= SBS TV '짝' 화면캡처



오민희 기자 1020minhee@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