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이지현 인턴기자] 장근석과 윤아가 KBS 2TV '사랑비'(오수연 극본 윤석호 연출)에서 뜨거운 딥키스를 하는 모습이 예고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근석과 윤아는 지난 4월 23일 방송된 '사랑비' 9회에서 일명 3단 분수 키스를 보이며 화제를 일으킨 가운데 29일 방송되는 20회에서 또 한 번의 달콤한 딥키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에 누리꾼은 "예고에서 나온 진한 키스신, 두근거려 잠 못 이뤘다" "결말 어떻게 될지 궁금! 딥키스하고 해피엔딩이었으면" "달달하다! 끝까지 달달 모드였으면 좋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드라마의 제작사 윤스칼라 관계자는 "어느 덧 맞이하게 된 마지막 회에서는 두 사람의 사랑이 더 애틋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특히 키스신 외에도 모두가 기대하셔도 좋을 결말이 보여질 테니 끝까지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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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인턴기자 dlwusl0201@tvrepor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