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황소영 기자] 배우 윤세아가 SBS TV 새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출연진들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윤세아는 지난 23일 오후 "'신사의품격' 제작발표회! 좋은사람들과.."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사의 품격' 출연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동건을 중심으로 윤세아 김하늘 김수로 김민종 이종혁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화이트 패션의 김하늘과 가죽 패션으로 도발적인 매력을 뽐낸 윤세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월한 각선미의 소유자인 두 여배우가 유독 돋보이는 것.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신사의 품격' 파이팅" "드라마 정말 기대작이다. 출연진부터 정말 마음에 든다" "윤세아 각선미 최고!" "좋은 연기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사의 품격'은 오는 26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 된다.
사진=윤세아 트위터
황소영 기자 soyoung920@tvrepor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