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예성 공통점, 아침마다 목 푸는 성실형 멤버? ‘때로는 노래가 고문’기사입력 2012-05-18 15:23:14




[TV리포트 조신영 기자] 소녀시대 서현과 슈퍼주니어 예성의 공통점이 공개됐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현장 토크쇼 택시(Taxi)'에는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출연해 자신에 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고 슈퍼주니어 성민과 에프엑스(f(x)) 루나가 몰래 온 손님으로 등장했다.



성민은 "자신과 안 맞는 멤버가 있냐"는 MC 이영자의 질문에 처음에는 없다고 답했다가 갑자기 생각났다며 예성을 지목했다.



성민은 "아침 7-8시에 일찍부터 드라이 리허설 할 때가 많은데 예성이 그렇게 차에서 목을 푼다"면서 "예성이 다들 졸고 있을 때 고음으로 노래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제시카는 놀라면서 "서현이도 그런다. 그날 불러야 하는 노래를 계속 틀어 놓고 계속 따라 부른다. 차를 타고 한 시간 반을 간다고 하면 한 시간 반 동안 계속 듣는다"고 말했다. 서현을 보고 "야. 내가 다 외웠겠다. 그만 좀 해라"고 말하는 멤버도 있다고 설명하기도.



제시카는 "하지만 우리한테 서현이는 정말 아기다.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다"고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서현 예성의 공통점을 접한 누리꾼은 "뭔가 했네요. 서현 예성 공통점은 성실함이네요!" "가끔은 지나치면 다른 사람한테 피해준답니다. 서현 예성 공통점 좋지만 조금은 자제 부탁합니다~" "서현 예성 공통점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택시' 화면 캡처



조신영 기자 soso@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