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호스트 정윤정 “1분에 5천 만원 매출..최고 23억 판적도 있다”기사입력 2012-05-18 02:58:00




[TV리포트 장민석 기자] 홈쇼핑 쇼호스트 정윤정이 방송한번에 매출 23억을 올린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17일 방송된 SBS TV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선 쇼호스트 정윤정이 출연했다.



정윤정은 최고기록이 얼마냐는 질문에 “방송하다보면 담당 피디가 분당 몇이라고 이야기를 해준다. 1분당 판매액을 알려주는 말이다. 분당 오천만원을 판적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한 시간에 10억 매출은 금방 판다. 가장 많이 팔았던 것이 두 시간 방송에 23억 매출을 올린 적이 있다”고 털어놔 출연자들의 입을 벌어지게 만들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정윤정은 술만 마시면 자신이 남편에게 복수의 잔소리를 한다고 밝히며 술을 마신다고 하면 남편이 호텔방을 잡아줄테니 자고 오라는 말까지 한다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남편의 배신에 복수를 해본 적이 있나요’라는 주제로 스타부부들의 토크가 이어졌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장민석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