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쇼핑의 신 등극 '4만원짜리 가죽재킷으로 이태리 여신 됐네'기사입력 2012-05-18 01:04:03




[TV리포트 손효정 기자]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효민이 ‘쇼핑의 신’에 등극했다.



효민은 지난 16일 오후 트위터에 "이태리에서 4만원 주고 사온 가죽 재킷. 난 쇼핑의 신인가 보다. 호호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의 효민은 이탈리아로 추정되는 외국의 거리에 서있는 모습이다. 효민은 4만원 짜리라는 검은색 가죽 재킷과 청바지를 입고 있다.



가죽 재킷이 루즈한 스타일이라서 그녀의 마른 다리와 대비돼 그녀는 더욱 슬림해 보인다. 뿐만 아니라 머리를 한쪽으로 넘기는 스타일을 하며 효민은 자유분방하면서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이국적이다” “진짜 득템이다” “옷 예뻐요” “이탈리아 느낌 물씬” “제임스 딘 생각나는 것은 나뿐?”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말 실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효민 트위터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