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춤 인생의 은인? 114 전화상담원"기사입력 2012-05-14 09:16:20




[TV리포트 황소영 기자] YG 수장 양현석이 춤에 얽힌 남다른 사연을 밝힌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SBS TV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양현석이 출연, 어린 시절 추억이 녹아있는 인사동에서 이루어진 녹화에서 초등학교 시절 친구의 로봇 춤을 보고 반해 춤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무것도 몰랐던 그때, 춤을 배워야겠다는 열정 하나로 114에 전화를 걸어 상담했다고 밝혀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양현석 춤 인생의 은인이라고 밝힌 114 전화상담원과의 대화는 과연 어떤 무엇이었을까. 그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양현석의 초등학교 생활기록부가 최초로 공개되는가 하면, 양현석의 친형이 등장해 수갑을 차고 종로경찰서에 잡혀간 적이 있다고 폭로한다.



이 모든 이야기는 이날 오후 11시 15분 ‘힐링캠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황소영 기자 soyoung920@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