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폭풍수면, 굴욕없는 민낯 공개 '반려견이 부러워~'기사입력 2012-05-09 18:38:32




[TV리포트] 배우 한채영이 굴욕 없는 폭풍 수면으로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채영은 지난 8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오늘 한국은 어버이날이에요. 그래서 나의 보물(반려견)도 절 그리워했을 거예요. 저도 미국에 계신 엄마께 전화 드렸어요. 오늘은 더욱 그리워서 예전에 찍은 사진들 보고 있어요. 안녕히 주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채영은 잡티 없는 도자기 같은 피부를 자랑한 수수한 민낯으로 눈을 감고 누워있고 그 옆에 반려견 역시 한채영을 향해 누워있다. 특히 반려견 배 위에 올려놓은 다정한 손길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저 강아지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보다" "한채영 씨 폭풍 수면하는데도 굴욕이 없어. 모든 여자는 저렇지 않아" "반려견이 참 귀엽네요. 엄마 옆에서 잠든 모습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한채영 웨이보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