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터플라이’ 김다현, 꽃미모 입증 ‘레드 치파오-롱 헤어’ 완벽소화기사입력 2012-05-09 18:31:21




[TV리포트 박귀임 기자] 배우 김다현이 여배우들을 긴장케 하고 있다.



최근 연극 ‘엠.버터플라이(M.Butterfly)’의 스틸컷이 공개된 가운데 주인공 김다현이 웬만한 여자보다도 더 예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다현은 극중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여장남자로 중국 경극 배우 송릴링 역을 맡았다.



해당 사진 속에서는 김다현이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다. 김다현은 레드 블랙 컬러가 조화를 이룬 치파오로 더욱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특히 여성성을 띈 캐릭터에 100% 몰입한 모습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김다현은 화이트 슈트로 훈훈하면서도 부드러운 평소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엠.버터플라이’는 1986년 국가기밀 유출 혐의로 법정에 선 전 프랑스 영사 버나들 브루시코의 충격실화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김다현의 노련한 연기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엠.버터플라이’는 이달 31일가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사진=판타지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