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다이어트 욕구 샘솟는 절반몸매 화제!기사입력 2012-05-09 18:18:06




[TV리포트 신나라 기자] 배우 김선아의 절반몸매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얼마 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MBC TV 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 촬영당시 김선아의 몸매와 최근 그녀의 몸매를 비교해 놓은 사진이 게재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 눈에 띄게 홀쭉해진 그녀는 과감한 포즈로 S라인을 뽐냈다.



과거 방송에서 "삼순이 캐릭터를 위해 58kg까지 살을 찌웠다"던 김선아가 어떤 방법으로 체중을 감량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마네킹같이 가는 그녀의 길쭉한 팔과 다리에 대한 누리꾼의 감탄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내일부터 다이어트 해야지', '살이 안빠지는 게 아니라 내가 못 빼는 거였어', '통통해도 예쁘고 말라도 예쁘다', '이제 삼순이 이미지는 완전히 지울 수 있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선아는 이달 30일 첫 방송되는 MBC TV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신나라 인턴기자 norahshin@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