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청첩장 공개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덕분" 슈렉 니모 앙증맞아

기사입력 2012-05-07 00: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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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황소영 기자] 개그맨 정준하가 개성 넘치는 청첩장을 공개했다.



정준하는 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제가 드디어 청첩장이 나왔어요. 정말 이 모든 게 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덕분입니다! 나름 신경 써 봤는데요. 예쁘게 봐 주세요. 이건 뒷면, 이건 안쪽”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슈렉과 니모 캐릭터가 그려져 있다. 슈렉은 정준하, 니모는 그의 예비신부의 애칭이다. 이에 두 사람의 애칭을 그림으로 표현해 앙증맞으면서도 의미가 깊은 청첩장을 만든 것.



이와 더불어 “조금 모자라도 착한 사람, 사랑 앞에서 바보인 키 큰 노총각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니모와 진짜 사랑을 시작하려 합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기쁨의 자리를 축복으로 더욱 빛내 주시길 바랍니다”라는 글이 담겨 있다. 그의 진심이 묻어나 더욱 가슴에 와 닿는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정말 축하한다. 이제 진짜 결혼식이 코앞으로 다가왔네” “청첩장 귀엽다. 두 사람만의 의미가 담겨 있어 더 좋다” “니모랑 영원히 행복하시길 빈다” “‘무한도전’ 가족들 결혼식 날 총출동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준하는 오는 20일 오후 6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화촉을 밝힌다.



사진=정준하 트위터



황소영 기자 soyoung920@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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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단독]빈지노, 외국모델과 교제…길거리 스킨십 화제 [TV리포트=김예나 기자] ‘사랑꾼 래퍼’ 빈지노의 새 여자친구가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stefanie michova)라고 알려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빈지노는 자신의 SNS에 스테파니 미초바와 함께 하는 일상을 사진에 담아 공개하고 있다. 두 사람은 함께 거리 데이트를 즐겼으며, 커플 아이템도 착용했다. 이런 사진은 스테파니 미초바의 SNS에도 나란히 게재된 상태. 빈지노와 스테파니는 주변 사람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렸으며, 이런 상황은 사진으로 입증됐다. 최근에는 두 사람이 서울 강남 모 백화점 앞에서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독일 출신의 모델로 한국 패션쇼를 통해 종종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우월한 비주얼을 가진 스테파니는 빈지노와 만나며 유명세를 얻기 시작했다. 평소 빈지노의 열애 스타일로 봤을 때 현재 스테파니 미초바와 핑크빛 만남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빈지노의 경우 여자친구와 함께 찍거나, 여자친구를 위한 사진 등을 자유롭게 공개한 바 있다. 이미 미국 LA 교포들 사이에선 이들의 교제가 알려진지 오래. 연인을 향한 사랑을 굳이 숨기지 않는, 당당한 빈지노를 향한 여성팬들의 지지는 더욱 뜨겁게 달아오를 것으로 보인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빈지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