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즈, 데뷔 전 신동엽과 함께 예능 MC 발탁

기사입력 2012-05-02 10: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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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강승훈 기자] 쉬즈(She’z)가 데뷔를 앞두고 예능 프로그램의 MC로 발탁돼 화제다.



쉬즈의 진아 태연은 Q채널에서 방송되는 '7번가의 기적'에 신동엽 김영철 등과 함께 MC로 나선다. 



쉬즈는 신인다운 풋풋함과 꾸미지 않는 발언으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스타와 팬클럽이 함께 꾸미는 '7번가의 기적'에 데뷔 전 신인 그룹이 MC로 발탁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쉬즈 측은 "데뷔 전부터 멤버들이 화제와 이슈의 주인공이 되다보니까, 프로그램에서 섭외 제의가 밀려들고 있다. 이번 기회에 MC로도 활약해 좋은 모습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쉬즈 멤버들은 예대에서 보컬을 전공해 '예대 보컬 전공 올스타즈'로도 알려져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tvreport.co.kr


연예 이동건♥지연, 크루즈 위에서 싹틔운 로맨틱 달달 커플 이동건 지연 열애설 부분 인정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또 하나의 한류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이동건과 티아라 지연이 그 주인공. 두 사람은 1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호감을 가지고 교제 중이다. 4일 오전 이동건과 지연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이동건과 지연이 지난 5월 한중합작영화 '해후'를 촬영하면서 만나 2개월여 전부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이동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TV리포트에 "본인 확인을 해본 결과, 열애까진 아니지만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한다. 영화 촬영으로 만나 친하게 지낸 지 한 달 정도 됐다"고 말했다. 지연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두 사람은 영화 '해후'를 함께 출연하며 한 달 정도 크루즈에서 촬영을 마쳤다. 촬영 당시 연기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사이가 가까워졌고 현재는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다"라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또 "두사람에 대해 많은 분들께서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동건과 지연은 한 달 동안 크루즈 위에서 영화 촬영을 하며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 이제 막 알아가는 단계지만 서로에 대한 감정은 13살 나이 차이도 단숨에 뛰어넘을 만큼 뜨거운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로 먼저 데뷔한 이동건은 드라마 '파리의 연인'을 통해 배우로도 입지를 쌓았다. 이후 군대를 다녀온 뒤 두어 편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지연은 티아라로 데뷔, 가수와 배우 활동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K팝 스타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