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원카인 대기실 인증샷 “잔디머리 랜디” 新인맥자랑

기사입력 2012-05-01 13:29:36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 장민석 기자] 가수 아이비가 대기실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비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잔디머리 랜디와 ‘뮤직뱅크’ 대기실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아이비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컴백무대를 가졌다.



해당 사진 속에는 아이비가 대기실에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실버 재킷에 블랙 상의를 매치한 아이비는 코믹한 표정을 지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특히 아이비의 옆에 서 있는 그룹 일렉트로보이즈 멤버 원카인(본명 김랜디)도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비 대기실에서 신났구나” “컴백한 거 축하드린다” “아이비 컴백 진짜 기다렸다” “아이비 인맥도 다양하다” “원카인 잔디머리 귀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비의 타이틀곡 ‘찢긴 가슴’은 솔직한 심경고백을 표현한 곡으로 작곡가 슈퍼 창따이가 참여했다.



사진=아이비 트위터



장민석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연예 서인국, 이쯤되면 남녀노소 불문 '케미자석' 배우 서인국의 재발견이다. 그 누구와 만나도 척척 들어맞는 환상 호흡으로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서인국은 지난 6일 방송된 KBS2 월화 드라마 ‘너를 기억해’(권기영 극본, 노상훈 김진원 연출)에서 냉철하고 까칠한 프로파일러의 모습부터 무심한 듯 시크한 로맨틱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무엇보다 시청자들을 가장 설레게 한 장면은 차지안(장나라)과 이현의 로맨스. 두 사람은 공조수사를 하면서 한층 가까워졌다. 차지안은 이현의 상처를 치료하다가 자연스럽게 그의 곁에서 잠이 들었다. 잠에서 깬 이현은 차지안을 안아 침대로 옮기다가 이내 쑥스러운 듯 내던졌다. 또 지안의 머리를 시크하게 쓰다듬기도 했다. 서인국은 무심한 듯 시크하게 로맨스의 정석을 그려내고 있다. '남남케미' 또한 놓치지 않는다. 살인용의자로 몰린 이현은 갤러리 관장(최덕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쇼핑을 돕고 기사노릇을 하게 된 갤러리 관장은 “너 날 막대해도 되는 사람 아니야. 미술계에서 난 중요한 존재라고”라며 투정을 부렸다. 이에 이현은 “네가 좀 참아줘. 내가 지금 살인용의자라 카드를 이리저리 긁고 다니면 안 돼”라고 천연덕스럽게 말을 이었다. 자동차 핸들을 놓칠 정도로 놀란 갤러리 관장과 능청스럽게 운전대를 받아 든 이현. 긴장감 넘치는 수사극 사이 재미를 안기며 남남케미를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