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일렉트로보이즈 '용감한 녀석들' 결성? 깜짝 응원 화제

기사입력 2012-04-30 13: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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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권혁기 기자] 용감한형제 사단 일렉트로보이즈 멤버들이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걸그룹 씨스타로부터 깜찍한 '개념응원'을 받아 화제다.



30일 오전 브레이브 공식 블로그에는 '나혼자'로 공중파 1위를 석권한 씨스타가 일렉트로보이즈의 컴백을 축하하는 응원메세지와 사진이 올라왔다.



영상 속 씨스타는 일렉트로보이즈의 새 앨범 발매를 축하하며 "'마보이2'에 이어서 '웃을까 울을까'를 공개했는데 이번 앨범을 통해서 웃을수 있길 바란다"며 "항상 씨스타가 뒤에서 응원한다"는 훈훈한 동료애 넘치는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과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이분들이 바로 진짜 용감한 녀석들" "인증샷도 엣지있게" "개념응원 보기좋다" "씨스타의 기를 받아 꼭1위하세요!" "영상에 인증샷까지 정말 친해보이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일렉트로보이즈는 '웃을까울을까'로 컴백,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누리꾼의 많은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사진=브레이브 공식 블로그



권혁기 기자 khk0204@tvreport.co.kr


연예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7대 가왕…반전 없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가 4연승에 성공, 7대 가왕에 올랐다. 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이하 클레오파트라)에 맞설 7대 가왕전이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2라운드 1조는 ‘소녀감성 우체통’과 ‘오 필승 코리아’의 대결이었다. 백설희의 ‘봄날은 간다’를 부른 ‘소녀감성 우체통이 결승 진출에 성공했고, 조정현의 ‘슬픈 바다’를 열창한 오 필승 코리아는 탈락했다. 오 필승 코리아의 정체는 배우 송원근. 2라운드 2조는 ‘장래희망 칼퇴근’과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의 대결이었다. 장래희망 칼퇴근은 김연우의 ‘이별택시’를,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은 강산에의 ‘라구요’를 각각 선곡했다. 탈락한 장래희망 칼퇴근의 정체는 가수 정인이었다. 이어 진행된 3라운드에서 ‘소녀감성 우체통’은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를,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은 임정희의 ‘Music is my life’를 각각 열창했다. 그 결과 내 칼을 받아 낭만자객이 가왕 후보에 진출했다. 마지막으로 3연승을 달린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는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부르며 감동 무대를 완성했다. 이에 클레오파트라는 7대 가왕에 올랐다. 탈락한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 정체는 스피카 김보아였다. 한편 ‘복면가왕’은 가수부터 배우까지 계급장을 뗀 8인의 스타가 특수 제작된 가면을 쓰고 무대에 올라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토너먼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복면가왕’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