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박봄, '백옥같은 도자기 피부'

기사입력 2012-04-27 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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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김재창 기자] 그룹 투애니원의 멤버 박봄이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2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내 니콘부스에서 진행된 '니콘과 함께하는 포토 토크쇼'에서 카메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재창 기자 freddie@tvreport.co.kr


연예 '상류사회' 네 남녀 결혼골인+프러포즈 '모두 해피엔딩' [TV리포트=하수나 기자] ‘상류사회’에선 박형식과 임지연이 결국 결혼에 골인하고 유이와 성준 역시 결혼을 약속했다. 28일 방송된 SBS ‘상류사회’에선 창수(박형식)와 지이(임지연)가 결국 결혼에 골인하는 모습과 윤하(유이)와 준기(성준)이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창수모는 지이와 창수의 결혼을 허락했고 창수는 지이를 찾아와 프러포즈했다. 창수는 “지이야 오늘을 살자. 내일은 아무도 몰라”라고 말했고 그녀 역시 “오늘을 살아요”라고 말했다.이에 창수는 주변에서 헤어질거라고 수근댈거라며 “그래도 같이 살자. 내가 너하고 같이 살고 싶어.”라고 프러포즈했다. 이에 지이에게 “나랑 살래?”라고 물었고 지이는 “살래”라고 말하며 그의 청혼을 받아들였다. 두 사람은 애틋한 포옹으로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운데 이날 방송에선 1년후 지이와 창수의 모습이 소개됐다. 지이는 창수와 결혼해 만삭의 임신부가 됐고 창수와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윤하와 준기 커플 역시 해피엔딩을 맞았다. 윤하는 준기가 자신을 처음부터 사랑했음을 알게됐고 그와 처음만난 장소를 찾아 엘리베이터 키스로 사랑을 확인했다. 준기는 “사랑한다 장윤하”라고 고백했고 그녀는 “난 운명을 믿지 않아. 널 선택할게.”라며 준기와 함께하고픈 마음을 드러냈다. 1년후 윤하와 준기 커플은 창수와 지이 커플과 함께 과거 함께 떠났던 별장으로 다시 여행을 갔다. 그곳에서 준기는 윤하에게 반지를 건네며 프러포즈했고 윤하는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윤하와 준기, 지이와 창수가 모두 결혼에 골인하거나 앞두는 결말로 흐뭇한 해피엔딩을 맞았다. 사진=‘상류사회’방송화면캡처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