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과거사진 공개 '우월 각선미 남다른 유전자 증명샷'

기사입력 2012-04-24 13: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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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황소영 기자] 박유천의 과거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유천의 우월한 각선미’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997년 박유천의 과거 모습과 현재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박유천은 초등학생에 불과하지만, 또래와는 다른 남다른 유전자를 한껏 드러내고 있다. 유달리 큰 키에 긴 다리가 눈에 띄는 것.



이와 더불어 현재 출연중인 SBS TV ‘옥탑방 왕세자’에서의 츄리닝 패션. 화보 촬영에서 보여준 모습까지 우월한 각선미가 감탄을 금치 못하게 만들고 있다.  



박유천 과거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박유천의 남다른 각선미는 유전이었구나” “초등학생인데 정말 크다” “깡마른 몸에 큰 키 포스 작렬” “박유천 과거사진 보고 깜짝 놀랐네. 키가 왜 저렇게 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유천은 ‘옥탑방 왕세자’에서 한지민 정석원 최우식 이민호 정유미 이태성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SBS TV '옥탑방 왕세자' 화면 캡처, NII



황소영 기자 soyoung920@tvreport.co.kr


연예 '마녀사냥' 서인영·황치열, 오랜만에 속 시원하다 [TV리포트=용미란 기자] '마녀사냥' 서인영과 황치열의 솔직한 토크에, 사이다를 마신 듯 속이 뻥 뚫렸다. 31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서인영과 황치열이 출연해 자신의 연애관과 경험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짠돌이 남친 사연을 들은 서인영은 “처음부터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밝히고 합의하에 만난 거면 이해해줄 수 있을 거 같다. 나도 남자한테 너무 비싼 걸 받으면 ‘바꾼다’라고 얘기한다”고 입을 뗐다. 그녀는 “800만 원짜리 팔찌를 받았다. (남친의 경제적 상황이) 좋지 않은 걸아니깐, 부담스러웠다. 받고 싶지 않더라. 너무 마음이 아팠다”고 덧붙였다. 같은 사연에서 황치열은 “나도 좀 스크루지다. (과거에는 경제적으로) 사실 어려웠던 상황이다. 그래도 최선을 다했다. 일상생활에서 루즈해졌다 싶을 때, 아무 일도 아닌데 장미꽃을 사다주곤 했다”고 털어놨다. 나머지 MC들이 “여자들은 장미꽃 안 좋아하던데”라고 깐족거리자, 서인영은 “난 좋던데, 그런데 장미꽃이 백 송이였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다른 남자를 사랑한다는 여친 사연에서 서인영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녀는 “동물도 아니고 이걸 못 지키냐. 나는 정상적인 연애를 하려고 노력했으면 좋겠다. 아니면 개판되는 거 아니냐”고 열변을 토했다. 같은 맥락에서, 서인영은 전남친 사촌형의 마음이 궁금하다는 여자의 사연에서도 목소리를 높였다. 서인영은 “난 내 남친 소개 잘 안 시켜준다. 둘이 보는 게 좋다. 꼭 피곤한 일이 생긴다”고 못 박았다. 또 서인영은 경험담을 곁들이며 자신의 확고한 연애관을 밝혔다. 그녀는 “나는 질투도 많고 소유욕도 강하다. 내가 안하면 상대방도 안해야 된다. 나는 애매한 상황을 안 만든다. 남자 친구가 마음에 안 들면, 원래 친하게 지내던 오빠들과도 그냥 쌀쌀맞게 대한다”며 “남자 친구도 그렇게 해주길 바라는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다투게 된다”고 설명했다. 서인영은 자신의 남자 친구에게 끼를 부린 친구와 절교한 사연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이래서 많이 논 연예인이 (게스트로) 와야 된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유세윤도 “현실적인 사건이다”라고 맞장구를 쳤다. 용미란 기자 yongmimi@tvreport.co.kr /사진= JTBC '마녀사냥'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