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니키차 옐라비치가 선제골을 넣었다.
옐라비치는 22일 진행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팀 승리의 가능성을 높였다.
이날 경기에서 옐라비치는 전반 33분 넣은 선제골로 1대0 상황을 만들었다. 옐라비치는 크로스로 연결해준 공을 헤딩슛으로 깔끔하게 성공했다.
옐라비치는 선제골을 넣은 후 두 팔을 벌리고 그라운드를 누비며 기쁨을 만끽했다. 이번 골은 옐라비치의 시즌 5호 골이다.
한편 맨유와 에버튼은 경기 종료 10분 전인 현재 4대4로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다.
사진=SBS 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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