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최민지 기자] 요섭(비스트)과 은지(에이핑크)의 녹음실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공식트위터를 통해 "요섭 & 은지 녹음실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요섭 은지 녹음실에서 뭐하는거지?" "요섭 은지 혹시 두 사람 듀엣하는 건가요" "요섭 은지 은근히 잘 어울리네" "뭔가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는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공개될 에이큐브의 새로운 프로젝트 '어 큐브 포 시즌(A CUBE FOR SEASON)'을 위한 만남으로 확인됐다. 에이큐브는 계절이 바뀔 때 마다 새로운 테마로 즐거움을 줄 예정으로 요섭 은지가 첫 주자로 나서게 됐다.
에이큐브 관계자는 "지난달 말 진행된 녹음 현장에서 요섭 은지는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다. 늦은 시간까지 녹음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농담을 하고 장난도 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핑크는 오는 11일 KBS 1TV에서 방송될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 경기 하프타임 공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사진=에이큐브
최민지 기자 star@tvrepor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