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드레스 가격 무려 1000만원대 '후덜덜하네'기사입력 2012-02-23 15:29:27




[TV리포트 황소영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발톱부상이 화제가 된 가운데 태연이 진행을 하면서 입었던 명품 드레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태연은 지난 22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관에서 진행된 ‘제1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 주영훈과 함께 MC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날 태연은 상체에는 화려한 비즈 장식이 달려 있고 스커트 부분은 캉캉으로 내려오는 하얀색 드레스를 입었다. 이 드레스는 청담동의 한 웨딩 업체 제품으로 1000만원 대의 명품 드레스로 알려졌다.



태연의 드레스가 무려 1000만원대라는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어제 보니까 정말 드레스 예쁘던데 명품이었구나” “태연이 입어서 빛이 나던데” “진짜 잘 어울리더라” “가격 들으니 손이 다 떨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joy ‘제1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 화면 캡처 



황소영 기자 soyoung920@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