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드레스 가격 무려 1000만원대 '후덜덜하네'

기사입력 2012-02-23 15:29:27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 황소영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발톱부상이 화제가 된 가운데 태연이 진행을 하면서 입었던 명품 드레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태연은 지난 22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관에서 진행된 ‘제1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 주영훈과 함께 MC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날 태연은 상체에는 화려한 비즈 장식이 달려 있고 스커트 부분은 캉캉으로 내려오는 하얀색 드레스를 입었다. 이 드레스는 청담동의 한 웨딩 업체 제품으로 1000만원 대의 명품 드레스로 알려졌다.



태연의 드레스가 무려 1000만원대라는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어제 보니까 정말 드레스 예쁘던데 명품이었구나” “태연이 입어서 빛이 나던데” “진짜 잘 어울리더라” “가격 들으니 손이 다 떨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joy ‘제1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 화면 캡처 



황소영 기자 soyoung920@tvreport.co.kr


연예 '아빠를부탁해' 측 "새 부녀 합류, 다양한 부녀관계 보여줄 것" 골프여제 박세리와 그의 아버지 박준철, 배우 부녀 이덕화 이지현이 ‘아빠를 부탁해’ 새 식구로 합류한다. 28일 SBS ‘아빠를 부탁해’ 측은 TV리포트에 “박준철·박세리 부녀, 이덕화·이지현 부녀가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라며 “지금까지 ‘아빠를 부탁해’의 네 부녀가 비슷비슷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새로운 부녀가 ‘아빠를 부탁해’의 다양한 부녀관계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아빠를 부탁해’는 일명하여 부녀관계개선 프로젝트를 담는다. 딸이 태어났을 때 세상에서 그녀를 가장 사랑하고 또 사랑했을 아빠. 딸에게 아빠는 세상에 태어나 가장 먼저 만난 애인이었을 터. 하지만 딸이 성장하고 아빠가 바쁜 생활에 치이며 부녀 관계는 어색해지고, 딸의 첫 애인이었던 관계는 서먹서먹해지기 마련이다. 이를 인지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시간을 함께 보내며 어색한 아빠와 딸의 관계를 과거로 돌려놓겠다는 취지다. 28일 오전 조민기·조윤경, 강석우·강다은 부녀의 하차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새롭게 합류하는 두 부녀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아빠를 부탁해’의 새로운 식구, 박준철·박세리 부녀, 이덕화·이지현 부녀의 이야기는 오는 9월 5일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