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탤런트 김태희가 일본 드라마 티저 영상에서 국가대표급 미모를 뽐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김태희 출연 일본 드라마 두 번째 티저’라는 제목으로 드라마 티저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은 김태희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나와 스타의 99일’의 한 장면이다.
영상에서 김태희는 여신을 연상시키는 자태로 누워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지어 보였다. 영상 중간에 남자 주인공을 맡은 배우 니시지마 히데토시가 화면을 가리듯 잠깐 등장하지만 곧 “방해해서 죄송합니다”라며 급히 빠지는 모습 또한 인상적인 장면.
네티즌들은 “김태희 국가대표 미녀가 확실하다”, “일본 시청자 마음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새 드라마가 정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희는 ‘나와 스타의 99일’에서 일본으로 촬영을 온 한국 톱 여배우 한유나를 연기한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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