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줌인] '굿바이 미스터 블랙' 새로운 불사신 이진욱 [TV리포트=김가영 기자] '태양의 후예' 유시진 대위 송중기가 가니, 새로운 불사신이 탄생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의 이야기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는 자신의 병실에서 동생 차지수(임세미 분)를 협박하는 민선재(김강우 분)에 분노한 차지원(이진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결국 차지원은 자신을 위급 상황에 빠뜨리며 사람들을 불러들였고, 민선재에게서 동생 차지수를 구했다. 이 뿐만이 아니었다. 고성민(이원종 분)은 차지원의 수술을 결정했고 차지원은 수술대 위에 올랐다. 이때 차지원이 눈을 떴다. 차지원은 수술을 받아야하는 상황에도 "가야한다"며 수술실을 박치고 뛰어나갔다. 차지원이 향한 곳은 다름 아닌 스완(문채원 분)이 갇혀있는 곳. 차지원은 몸이 아픈 상황에서도 생수 키스까지 하며 김스완을 구했다. 이어 차지원의 쥐구명에도 볕이 뜨기 시작했다. 차지원은 살인 혐의를 받았지만, 결국 재판서 무죄를 판결받고 풀려나게 됐다. 민선재를 향한 복수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 죽음의 문턱을 오간 차지원. 그에게 영원한 위기는 없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불사신처럼 살아나는 멋진 남자 차지원. 앞으로 복수를 위해 펼쳐질 그의 활약에 벌써 여자 시청자들은 '심쿵' 상태에 빠졌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