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협박 or 신정환 응원…이상민, ‘초심 소환 프로젝트’ 홍보

기사입력 2017-07-17 17: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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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이상민이 자신의 SNS를 통해 신정환의 컴백을 향한 마음을 보탰다.



이상민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엠넷인가? 재훈형~ 올렸어~. 무조건 퍼가라는 재훈형“이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상민이 공개한 사진은 앞서 탁재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던 신정환 탁재훈의 홍보 전단지 사진. 여기에는 ‘각종 행사 진행 및 공연 무료 재능 기부’라는 글과 함께 신정환 탁재훈의 얼굴이 담겼다. 신정환의 복귀 프로그램 홍보 전단으로 예측된다.



앞서 탁재훈은 이 전단지를 게재하며 “악마의 재능 기부. 안녕하세요. 신정환 탁재훈 저희 재능이 필요한 분은 전화 주세요. 7월 17일 20시부터 22시까지 직접 받아요. 많은 홍보 부탁요”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신정환은 지난 2010년, 뎅기열 사건으로 연예계에서 잠정 은퇴, 싱가포르에서 살다 7년 만에 컴백했다. 그는 코엔스타즈와 손을 잡고 Mnet ‘초심 소환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한편 이상민은 공황장애를 딛고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이상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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