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뮤직] 바쁜 아이돌, 5월 더 바빠질 이 순간

기사입력 2017-05-19 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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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아이돌은 항상 바쁘다. 비수기가 따로 없다. 하지만 성수기는 있다. 행사를 앞두고 5월 아이돌이 더 바빠진다.



그룹 에이프릴은 새 앨범 ‘MAYDAY’로 컴백한다. 멤버 둘 씩 티저를 공개하며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채원과 진솔의 티저가 등장했다. 청순해진 모습과 귀엽고 통통 튀는 이미지를 모두 섭렵했다. 앨범은 오는 29일 발매된다.



그룹 아스트로(ASTRO)는 네 번째 미니앨범 ‘드림 파트 1(Dream Part. 01)’로 등장한다. 새 타이틀곡 ‘베이비(Baby)’를 통해 멤버들은 아스트로 특유의 청량함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앨범은 29일 공개.



그룹 스누퍼는 ‘백허그’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 달 24일 네 번째 미니앨범 ‘I Wanna?’를 내놓았던 스누퍼. 이전 보다 강한 남성미를 과시한 스누퍼는 19일 KBS2 ‘뮤직뱅크’에서 마지막 무대를 꾸몄다. 하지만 스누퍼 활동은 멈추지 않는다. 일본에서 본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그룹 크나큰은 두 번째 싱글앨범 ‘그래비티(Gravity)’ 활동을 준비 중이다. 새 타이틀곡 ‘해,달,별’을 통해 이별 후 감정을 그려낸다. 헤어진 연인을 해, 달, 별에 비유했다고. 새 안무는 리더 김지훈이 직접 구상했다. 선배 비스트의 ‘리본’ 포인트 안무를 오마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비티’는 25일 정오 발매.



그룹 맵식스(MAP6)는 세 번째 싱글 ‘모멘텀(MOMENTUM)’을 내놓는다. 새 타이틀곡 ‘아임레디 (I'm ready)’로 활동을 펼칠 맵식스는 성숙하고 섹시한 남성을 보여주겠다고. 사전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멤버들은 슈트 스타일링으로 변화를 예상케 했다. ‘모멘텀’은 오는 23일 정오 노출된다.



그룹 세븐틴은 오는 22일 네 번째 미니앨범 ‘올원(Al1)’으로 컴백한다. 이를 기념해 올림피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4천 석 규모로 이뤄지는 행사는 3분 만에 티켓을 매진시켰다. 세븐틴의 새 타이틀곡 ‘울고 싶지 않아’는 처음 느낀 깊은 소년의 슬픔을 담는다.



그룹 비에이(Be.A)가 컴백을 준비 중이다. 앞서 가물치로 데뷔했던 비에이는 그룹명을 바꾸는 동시에 멤버로 새로 투입했다. 1년 6개월의 공백기를 가졌던 비에이는 새 앨범을 통해 남성의 섹시미를 드러낸다. 노출된 영상에서 멤버 홍규를 중심으로 비에이는 강렬함을 뿜어내고 있다.



그룹 아이콘이 1년 만에 새 앨범을 발매한다. 앨범은 더블 타이틀곡을 내세웠다. 앞서 ‘BLING BLING’에 이어 ‘벌떼(B-DAY)’로 아이콘의 힙합 성향을 드러낸다. 멤버 B.I, BOBBY가 작업에 참여했다. 아이콘은 이번 컴백을에 ‘NEW KIDS’ 콘셉트를 달아 ‘새로운 시작’과 ‘새로운 스타일’ 의미를 담는다. 앨범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그룹 일급비밀이 오는 6월 4일 두 번째 미니앨범 ‘Wake Up’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스쿨 시리즈 콘셉트. 멤버들이 교복을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지난 4월, 6천 석 규모로 쇼케이스를 연 일급비밀은 자신감을 안고 국내 컴백한다.



그룹 드림캐쳐가 19일 ‘굿나잇(Good Night)’ 마지막 무대에 섰다. ‘FIFA U-20 월드컵 전주 개막 기념’으로 꾸며진 KBS2 ‘뮤직뱅크’에서 드림캐쳐는 강렬한 메탈 록 사운드와 파워풀 댄스를 선보였다. 국내 활동을 멈춘 드림캐쳐는 20일 일본으로 출국해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각 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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