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우지호 아닌, 블락비 지코가 더 로맨티스트” [화보]

기사입력 2017-04-21 10:15:16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김풀잎 기자] 블락비 ‘지코’가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5월호를 통해 공개된 화보 속 ‘지코’는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인터뷰에서 ‘지코’는 "확실히 곡 안에서 낭만적으로 변하는 것 같다. 우지호로 살 때 보다 지코일 때 더 로맨티스트다. 감성적인 곡으로 청취자를 대리만족 시켰다면 그게 내가 한 가장 로맨틱한 행동 아닐까"라고 답했다.



이어 음악 활동에 대해서는 “자신이 잘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잠재력을 눈치채지 못하는 플레이어들이 지코라는 문을 열고 나왔을 때 완전히 뒤바뀌는 형태를 보여 주고 싶다”고 말하며 뮤지션이자 프로듀서로서의 다음 목표를 밝혔다. 나아가 그간 음악적으로 축적해온 것들을 2017년 한 해에 다 쏟아내겠다고 말하며, 어느 해보다 다양한 음악 활동을 보여줄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지코는 지난 13일 신곡을 발표한 후 왕성한 활동 중이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마리끌레르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김재욱, 악플→SNS 탈퇴…점점 커지는 '며느리' 논란 [종합] [TV리포트=신나라 기자] 개그맨 김재욱이 돌연 SNS 계정을 폐쇄했다. 가족 예능 프로그램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은 것이 그 원인으로 해석되고 있다. 김재욱과 아내 박세미는 현재 방송 중인 MBC 3부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 중이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결혼 이후 여성에게 보다 많은 책임과 희생을 요구하는 이 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과감하게 끄집어낼 신개념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방송에서는 결혼 6년차 김재욱의 아내 박세미의 눈물 겨운 시집살이가 공개됐다. 임신 8개월의 몸인 그녀는 20개월 아들까지 데리고 남편 김재욱 없이 힘겹게 시댁에 도착했다. 이어 만삭의 몸으로 음식준비까지 거들었다. 이것은 시작에 불구했다. 박세미의 시부모님은 자녀계획에 관여하는가 하면, 제왕절개를 하라는 의사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며느리에게 자연분만을 요구했다.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서 한 발 물러나 우유부단한 태도를 보인 김재욱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 결국 김재욱은 쏟아지는 관심과 악플에 부담을 느꼈는지 SNS를 탈퇴했다. 대체 김재욱은 이 프로그램에 왜 출연한 걸까. 이 프로그램을 통해 김재욱이 얻고 가는 것은 무엇인지 볼수록 의문이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