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드롬 '라라랜드' 4개월만에 안방극장서 본다

기사입력 2017-04-18 08: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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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영화 '라라랜드'(다미엔 차젤레 감독)가 개봉 4개월 만에 안방극장을 찾는다.



'라라랜드'가 4월 18일부터 IPTV&VOD 극장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라라랜드'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서로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배우 지망생과 재즈 피아니스트를 통해 꿈을 좇는 청춘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영화. 



제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역대 최다 7관왕,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다 6관왕에 빛나는 '라라랜드'는 지난 12월 7일 개봉 이후 4개월 동안 관객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으며 여전히 화제의 중심에 서있는 작품이다.



지금도 TV 예능과 드라마를 통해 수많은 패러디가 쏟아지며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어, 이번 IPTV&VOD 극장 동시 서비스 오픈으로 '라라랜드' 신드롬은 극장을 넘어 안방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라라랜드' 극장 동시 서비스에서는 영화 역사상 역대급 명장면으로 화제가 된 고속도로 오프닝 장면의 리허설 영상, ‘미아’와 ‘세바스찬’의 유쾌한 데이트가 담긴 라이트 하우스 카페 장면의 촬영 비하인드 영상 등을 접할 수 있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영화 '라라랜드'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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