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날씨 대체로 맑음…미세먼지 '나쁨'

기사입력 2017-03-21 06:46:05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 오늘(21일) 낮 동안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21일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을 것으로 보인다.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과 충북 북부, 그리고 경북에는 낮까지 비가 조금 오겠다. 비의 양은 5mm 안팎으로 많지는 않겠다.



오늘 서울 낮 기온은 12도, 청주 13도, 대구 16도, 부산은 17도로 예상된다.



전국의 미세먼지농도는 경기·강원 영서·세종·충북·전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충청·호남·제주는 오전까지, 영남권은 낮에 ‘나쁨’ 수준의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TV리포트 기자 news145@tvreport.co.kr/ 사진=YTN 뉴스화면 캡처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김재욱, 악플→SNS 탈퇴…점점 커지는 '며느리' 논란 [종합] [TV리포트=신나라 기자] 개그맨 김재욱이 돌연 SNS 계정을 폐쇄했다. 가족 예능 프로그램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은 것이 그 원인으로 해석되고 있다. 김재욱과 아내 박세미는 현재 방송 중인 MBC 3부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 중이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결혼 이후 여성에게 보다 많은 책임과 희생을 요구하는 이 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과감하게 끄집어낼 신개념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방송에서는 결혼 6년차 김재욱의 아내 박세미의 눈물 겨운 시집살이가 공개됐다. 임신 8개월의 몸인 그녀는 20개월 아들까지 데리고 남편 김재욱 없이 힘겹게 시댁에 도착했다. 이어 만삭의 몸으로 음식준비까지 거들었다. 이것은 시작에 불구했다. 박세미의 시부모님은 자녀계획에 관여하는가 하면, 제왕절개를 하라는 의사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며느리에게 자연분만을 요구했다.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서 한 발 물러나 우유부단한 태도를 보인 김재욱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 결국 김재욱은 쏟아지는 관심과 악플에 부담을 느꼈는지 SNS를 탈퇴했다. 대체 김재욱은 이 프로그램에 왜 출연한 걸까. 이 프로그램을 통해 김재욱이 얻고 가는 것은 무엇인지 볼수록 의문이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