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명의 스타와 함께하는 기브러브 이벤트

기사입력 2017-01-10 10:15:58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김경미기자] 연예전문 온라인 미디어 TV리포트가 G마켓 글로벌샵과 함께 기부 이벤트 ‘기브러브(Give Love)’를 진행한다.



전자상거래 기업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 글로벌샵에 오픈한 ‘기브러브’ 이벤트에는 공명, 김수현, 김영광, 김우빈, 김지원, 남궁민, 남지현, 박해진, 서인국, 송혜교, 유연석, 이광수, 이동욱, 이보영, 이상윤, 이시영, 이정재, 이종석, 이준, 조인성, 주원, 지수, 채수빈, 추사랑, 황치열, AOA 설현, B1A4 진영, Block B 지코, EXID 하니, EXO 수호, EXO 첸, T-ARA 효민 등 한류스타 32명이 참여했다.



이들이 준비한 애장품은 다양하다. 송혜교(태양의 후예), 서인국(쇼핑왕 루이), 박해진(치즈 인 더트랩), 남궁민(미녀 공심이), 이상윤(공항 가는 길), 김영광(우리집에 사는 남자) 등은 드라마 촬영 때 입었던 옷을, 김우빈과 김수현은 광고 촬영 때 착용한 옷을 내놓았다.



이동욱, 설현, 이정재, 이종석, 조인성, 주원, 유연석 등은 평소 즐겨 입었던 의류를, 엑소 첸, 황치열, 이광수, 지코, 진영, 효민, 김지원 등은 모자, 선글라스, 팔찌, 시계 등 액세서리를 준비했다. 이외에 이시영은 화장품, 이보영은 머플러, 추사랑은 아기옷 세트, 지수는 CD, 이준은 페이퍼 토이를 애장품으로 내놓았다.



‘기브러브’ 이벤트는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의 이름으로 기부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의 애장품을 받는 형식. 기부를 많이 하면 할수록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기부금은 1천원으로 누구나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모금액은 전액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되어 국내외 소외아동돕기에 쓰인다.



TV리포트와 32명의 스타가 함께 하는 ‘기브러브’ 이벤트는 1월 23일 오전 10시까지 G마켓 글로벌샵에서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다면 기사 끝에 있는 ▶스타와 함께 하는 기부 이벤트를 클릭하면 된다.



김경미 기자 abc@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시카고타자기’ 유아인X임수정X고경표, 3色 캐릭터 포스터 공개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시카고 타자기’ 유아인 임수정 고경표 등의 캐릭터 포스터가 베일을 벗었다.  29일 tvN 공식 SNS에는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진수완 극본, 김철규 연출) 캐릭터 포스터가 게재됐다.  ‘시카고 타자기’는 1930년대 일제 치하를 치열하게 살다간 문인들이 현생에 각각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그의 이름 뒤에 숨어 대필 해주는 의문의 유령 작가, 미저리보다 무시무시한 안티로 환생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휴먼 로맨스 코미디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극중 한세주 역을 맡은 유아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슬럼프에 빠진 스타 작가’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다. 특히 유아인은 글이 잘 풀리지 않는 듯 주변에 널브러진 원고와 함께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어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임수정과 고경표의 캐릭터 포스터도 공개됐다. 임수정은 극중 작가 덕후계의 레전드답게 소설책을 품에 안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깔끔한 수트를 차려 입은 고경표 역시 스타작가 뒤에 숨은 의문의 유령작가 캐릭터로 미스터리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시카고 타자기’는 ‘내일 그대와’ 후속으로 오는 4월 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연예 '프리즌' 이틀 연속 1위…'미녀와 야수' 꺾고 굳히기 돌입 [TV리포트=김수정 기자] 영화 '프리즌'(나현 감독)이 이틀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프리즌'은 24일 19만4225명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프리즌'의 누적 관객수는 47만931명으로 집계됐다. '프리즌'은 감옥에서 세상을 굴리는 놈들, 그들의 절대 제왕과 새로 수감된 전직 꼴통 경찰의 범죄 액션 영화. 한석규, 김래원이 출연했다. 이번 영화는 정식 개봉일인 지난 23일 16만8336명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독주를 누리던 '미녀와 야수'를 꺾고 흥행 1위로 출발했다. 특히 '프리즌'의 오프닝 스코어는 청소년 관람불가 대표 흥행작 '추격자'(12만740명),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의 전성시대'(16만6041명)의 기록을 넘는 것으로 앞으로 흥행 추이에 기대가 모아졌던 바. 이틀 연속 흥행 1위를 이어간 '프리즌'. '미녀와 야수'가 예매율 48.7%를 기록하며 여전히 뜨거운 열기를 과시하는 가운데, 과연 '프리즌'이 개봉 첫 주말 정상의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한편 같은 날 '보통사람'은 4만3456명(누적 8만5436명)으로 3위에, '히든 피겨스'는 2만1303명(누적 5만2213명)으로 4위에, '콩:스컬 아일랜드'는 8439명(누적 162만3984명)으로 5위에 랭크됐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4372명(누적 9793명)으로 전날보다 두 계단 하락한 8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영화 '프리즌' 포스터
연예 ‘미우새’ 지웅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습니다(ft.웅형제의 여행)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허지웅의 동생 태웅 씨가 또 한 번 ‘미우새’에 떴다. 감동적인 재회 이후 허지웅과 동반 캠핑에 나서며 형제간의 정을 나눴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선 허지웅 형제의 여행기가 공개됐다.  ‘미우새’로 동생 태웅 씨와 7년 만에 재회했던 허지웅이 이번엔 첫 여행에 나섰다. 허지웅은 “생각을 해보니까 동생과 단둘이 여행을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더라. 함께 온천을 가보면 어떨까 싶었다”라며 여행의 이유를 밝혔다.  캠핑카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이들 형제는 아침식사 메뉴를 두고 티격태격 했다. 허지웅은 라면을, 태웅 씨는 찌개를 주장하며 맞선 것이다.  결국 태웅 씨의 의견대로 아침메뉴는 찌개로 결정됐고, 이에 감시자가 된 허지웅은 “너 어제 설거지 안했지?”라며 매의 눈을 보냈다. 그런 허지웅을 우려해 태웅 씨는 일회용 식기를 이용해 김치찌개를 끓여냈다. 허지웅은 그 옆에서 보조를 맞췄다.  처음 맛보는 동생의 요리. 허지웅은 “짜다”라며 웃었다. 그러나 형제의 식사를 지켜보는 어머니의 얼굴엔 웃음꽃이 피었다.  허지웅은 “그래도 맛있다”라며 추억 보따리를 늘어놨다. 허지웅은 “대학교 때 식당에서 설거지를 해주면 밥을 줬는데 일을 돕고 끼니를 때우곤 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고, 태웅 씨 역시 같은 기억을 고백했다.  이에 형제의 어머니는 아들이 안쓰러워 나무라기도 했다며 “너무 속상했다”라고 털어놨다. 김건모의 어머니는 “그런 경험이 인생에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하지 않나”라며 그녀를 위로했다.  형제의 첫 여행지는 바로 온천이다. 동심으로 돌아가 워터파크 형 온천을 만끽하는 형제의 모습이 따뜻한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