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기차표 예매-고속버스 예매 도전 “설날 빈자리 잡아라”

기사입력 2017-01-10 09: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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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2017 설날 코레일 기차표 예매, 고속버스 예매 등이 화제다.



10일 오전 6시부터 레츠 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2017 설날 기차표 예매 전쟁이 시작됐다. 코레일 기차표 예매 등에 따르면 2017년 설날 기차표 승차권은 10일부터 11일까지 코레일 홈페이지와 지정된 역 창구,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 예매 가능하다.



이번 설날 기차표 예매 대상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총 5일간 운행하는 KTX·새마을·무궁화호 등의 열차와 O-트레인(중부내륙 관광 열차), V-트레인(백두대간 협곡열차), S-트레인(남도 해양 열차), DMZ-트레인 등 관광전용열차의 승차권이다.



이날 코레일 기차표 예매에 실패했다면 수서고속철도 SRT와 고속버스 예매 등에 도전해 볼 수 있다. SRT 승차권 예매는 오는 12일 SR 홈페이지와 수서역, 서울역 등 지정된 역 창구에서 시작될 예정.



고속버스 예매 등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경부, 영동, 호남선)에 한해 지난달 26일부터 시작됐다. 설날 고속버스 예매는 매표창구를 직접 방문하거나 신용카드로 홈페이지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할 수 있다. 고속버스 예매는 승차권이 매진될 때까지 가능하다.



TV리포트 기자 news145@tvreport.co.kr / 사진=코레일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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