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서 뭉쳤다…강남X박완규X정동하X이재윤 '훈훈'

기사입력 2017-01-10 08:27:47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신나라 기자] 가수 강남이 MBC '라디오스타'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강남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디오스타' 녹화 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한 강남 뒤로 이재윤, 정동하, 박완규의 모습이 차례로 보인다.



강남은 "박완규형 정동하형 이재윤형 강남, '라스' 차령헷소요~(촬영했어요). 1월25일 방송합이다. 전 이제 차령(촬영) 시작입이다~. 아직 자미(잠이) 안께요(안 깨요). 눈이 작고(자꾸) 감교요(감겨요). 오늘도 파이팅 파이팅 #라스#MBC#졸료#김구라##박완규#정동하#이재윤#강남#헤이니"라는 글도 함께 적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강남 인스타그램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김재욱, 악플→SNS 탈퇴…점점 커지는 '며느리' 논란 [종합] [TV리포트=신나라 기자] 개그맨 김재욱이 돌연 SNS 계정을 폐쇄했다. 가족 예능 프로그램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은 것이 그 원인으로 해석되고 있다. 김재욱과 아내 박세미는 현재 방송 중인 MBC 3부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 중이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결혼 이후 여성에게 보다 많은 책임과 희생을 요구하는 이 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과감하게 끄집어낼 신개념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방송에서는 결혼 6년차 김재욱의 아내 박세미의 눈물 겨운 시집살이가 공개됐다. 임신 8개월의 몸인 그녀는 20개월 아들까지 데리고 남편 김재욱 없이 힘겹게 시댁에 도착했다. 이어 만삭의 몸으로 음식준비까지 거들었다. 이것은 시작에 불구했다. 박세미의 시부모님은 자녀계획에 관여하는가 하면, 제왕절개를 하라는 의사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며느리에게 자연분만을 요구했다.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서 한 발 물러나 우유부단한 태도를 보인 김재욱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 결국 김재욱은 쏟아지는 관심과 악플에 부담을 느꼈는지 SNS를 탈퇴했다. 대체 김재욱은 이 프로그램에 왜 출연한 걸까. 이 프로그램을 통해 김재욱이 얻고 가는 것은 무엇인지 볼수록 의문이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