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황보라, 명랑쾌활 매력 지존

기사입력 2018-07-12 17: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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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배우 황보라가 유쾌한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극본 백선우 최보림, 연출 박준화)에서 주목 받고 있는 황보라의 현장 비하인드컷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라는 촬영 중 대본을 들고 밝은 에너지로 현장의 소식을 전했다. 대본에 적힌 메모들이 그의 열공 모드를 엿볼 수 있게 했고 대사 연습 중 배우 이정민과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시원하고 화사한 원피스 차림도 돋보여 더위를 잊게 할 미모를 뽐내기도 했다. 또한 늘 쾌활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에 일조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UL엔터테인먼트,레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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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런닝맨' 톰 크루즈 효과 제대로…3개월만 10%대 돌파[콕TV] [TV리포트=손효정 기자] SBS ‘런닝맨’이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하며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런닝맨’은 평균 시청률 1부 7.1%, 2부 10%(이하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해 MBC ‘복면가왕’(9.7%), KBS2 ‘해피 선데이’(8.2%) 등을 모두 제쳤다. 특히, ‘런닝맨’의 두 자릿수 시청률 기록은 지난 3월 이후 4개월만으로 올해 최고 시청률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밖에 주요 광고 관계자들의 중요 지표로 여기는 20세-49세(이하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5.7%까지 치솟아 동시간대 방송된 ‘해피선데이’(4.1%), ‘복면가왕’(2.6%) 등을 가볍게 눌렀다. 이 같은 수치는 이날 방송된 예능/교양 프로그램 통틀어 ‘2049 시청률 TOP 3’의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는 예고편만으로 화제가 된 영화 ‘미션 임파서블:폴 아웃’의 배우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가 전격 출연해 ‘여름특집! 잡아줘 프로젝트 2탄 : 잠입요원을 잡아줘’ 특집으로 함께 했다. 이번 한국 방문이 9번째가 된 톰 크루즈는 "‘런닝맨’에 나올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고 말했고, 한국을 첫 방문한 헨리 카빌도 "너무 설레고 기대가 된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사이먼 페그 역시 “두 번째 한국 방문이다. 이 시간을 즐기고 있다”며 뜻밖의 ‘손가락 하트 어택’으로 ‘런닝맨’ 멤버들을 열광시켰다. 이에 톰 크루즈와 헨리 카빌도 하트 어택에 동참하며 다양한 하트를 만들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런닝맨’과 ‘미션 임파서블’ 멤버들 간의 파이널 대결이 펼쳐졌다. 한정된 녹화 시간이었지만, ‘미션’ 멤버들은 몸을 아끼지 않는 게임 투혼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철가방 퀴즈’에서는 바닥에 엎드리는 것을 마다하지 않으며 ‘꼼수 작전’을 쓰는가 하면, 매 게임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런닝맨’ 멤버들을 제압했다. 톰 크루즈가 통 아저씨 게임을 하는 장면은 11.6%까지 치솟는 기염을 토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하기도 했다. 톰 크루즈는 “정말 재밌는 시간이었다. ‘런닝맨’ 멤버들이 대단하다”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고, 멤버들은 세 배우들에게 ‘런닝맨’의 시그니처 ‘이름표’를 선물로 증정하며 감사를 표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SBS
연예 '아는와이프' 강한나, 첫 스틸…지성이 반한 '첫사랑의 아이콘'[TV@픽]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아는 와이프’ 강한나가 청순美 폭발하는 음대여신 비주얼로 ‘첫사랑 아이콘’에 등극했다. 오는 8월 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양희승 극본, 이상엽 연출, 스튜디오드래곤, 초록뱀미디어 제작) 측은 23일, 독보적 우아함을 과시하는 강한나의 현장 스틸컷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인다. 2018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아는 와이프’는 한 번의 선택으로 달라진 현재를 살게 된 운명적 러브스토리를 그린 if 로맨스다. 공감을 저격하는 현실 위에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상상력을 더해 ‘공감’과 ‘로망’ 모두 충족시키는 차원이 다른 로맨스를 기대케 한다. ‘쇼핑왕 루이’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이상엽 감독과 ‘고교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 ‘역도요정 김복주’까지 사랑스럽고 따뜻한 작품을 써온 양희승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한나는 봄 햇살을 닮은 청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첼로를 켜는 차분하게 내리깐 눈과 손가락 끝까지 우아함이 깃든 자태는 ‘음대여신’ 이라는 수식어에 맞는 독보적 비주얼로 ‘심쿵’을 유발한다. 단아한 미모에 사랑스러운 꽃미소까지 장착한 강한나의 모습은 죽은 연애 세포도 자극하며 ‘국민 첫사랑’ 이혜원을 기대케 한다. 강한나는 대학 시절부터 모든 남학생의 로망이자 차주혁의 첫사랑인 이혜원으로 분한다. 외모와 실력까지 겸비한 매력 부자 혜원은 늘 모두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자신에게 쏟아지는 관심을 즐기는 혜원에게 다른 남자들과 달리 주위를 맴돌기만 하는 차주혁의 순정은 신선하고 특별했다. 혜원은 주혁의 이루지 못한 첫사랑. 그렇기에 단 한 번의 선택으로 180도 바뀐 현재를 살게 되는 if 로맨스 '아는 와이프'에서 혜원과 주혁도 어떤 변화를 맞이할지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는 와이프’ 제작진은 “주혁의 첫사랑인 혜원은 극의 묘한 긴장감을 조율하는 흥미로운 캐릭터다. 주혁에게 주어진 특별한 기회와 한 번의 선택으로 달라진 현재를 맞이하는 혜원을 통해 강한나의 또 다른 매력 볼 수 있다. 더불어 ‘if 로맨스’만의 유니크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아는 와이프’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 후속으로 오는 8월 1일(수) 밤 9시 30분에 첫 방송 된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tvN
연예 송재림X윤소희, ㈜그랑앙세 전속계약…10년지기 매니저와 새출발[공식]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송재림, 윤소희가 신생회사 ㈜그랑앙세로 나란히 이적했다. 23일 ㈜그랑앙세는 "송재림, 윤소희가 신생 연예 기획사 ㈜그랑앙세와 새로운 출발을 함께한다"고 밝혔다. ㈜그랑앙세는 송재림, 윤소희가 데뷔 초창기부터 함께 일해온 매니저가 설립한 연예 기획사로, 오랜 시간 가족같은 관계를 맺어온 두 배우와 스태프들이 자신들만의 새로운 둥지에서 더 두터워진 의리와 신뢰를 바탕으로 그 인연을 계속 이어가게 됐다. ㈜그랑앙세는 "그랑앙세는 ’큰 만’이라는 뜻의 프랑스어로, 바다를 품는 큰 만처럼 깊이 있고 폭넓은 연기를 하는 배우들의 회사로 함께 커 나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청춘 배우들인 만큼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예정이다."라며 포부를 전했다. MBC ‘해를 품은 달’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호위무사로 안방극장에 이름을 알린 송재림은 MBC ‘투윅스’, KBS2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tvN ‘잉여공주’, KBS '착하지 않은 여자들', SBS ‘우리 갑순이’, SBS ‘시크릿마더’ 등 다양한 장르에서 ‘같은 사람인가?’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극과 극을 오가는 캐릭터 변신을 완벽 소화하며 배우로서 인정받았다. 또한, MBC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송재림만의 출구 없는 매력을 발산한 그는 범아시아적인 팬 베이스를 구축, 꾸준히 광고와 예능계의 러브콜까지 받으며 스타성 또한 검증 받았다. 지난 7일 종영한 SBS ‘시크릿 마더’ 촬영을 마친 송재림은 김유정, 윤균상과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촬영을 앞두고 있다. tvN ‘식샤를 합시다’를 통해 상큼하고 통통 튀는 모습으로 신예 청춘 스타로 급부상한 윤소희는 과학고 조기 졸업-카이스트 재학 중인 인재로 알려져 이목을 더욱 집중시켰다. 뇌섹녀답게 tvN ‘문제적 남자’, SBS ‘런닝맨’,  ‘마스터키’ 등에서 활약, 얼마전 종영한 tvN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미모와 지성미를 뽐냈다. 또한, KBS ‘빅맨’, tvN ‘연애 말고 결혼’, SBS ‘비밀의 문’, JTBC ‘사랑하는 은동아’, tvN ‘기억’, MBC ‘군주-가면의 주인’ 등 데뷔 이후 쉼 없는 작품활동으로 연기력까지 인정받으며 여주인공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그는, 현재,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인 MBN 수목극 '마녀의 사랑'에 여주인공 ‘초홍’ 역으로 캐스팅, 촬영에 한창이다. 영화, 드라마와 예능 등 분야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실력과 가능성을 인정받은 유망한 배우들, 그리고 그들과 오랜 시간 호흡하며 합을 맞춰온 실무진이 모여 어떤 시너지를 낼지 그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그랑앙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