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재팬] 마츠이 쥬리나 활동 중단, SKE48 멤버 "아쉬움 가득" 심경

기사입력 2018-07-08 14: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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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마츠이 쥬리나가 SKE48 활동을 비롯, 모든 스케줄을 중단한다고 발표한 뒤 팀 멤버가 아쉬움을 드러냈다.



SKE48 멤버 스다 아카리는 SKE48 측이 마츠이 쥬리나의 활동 중단을 발표한 이후, 7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심경을 전했다.



이날 방송된 니혼TV '더 뮤직 데이'에서 AKB48의 신곡 '센티멘탈 트레인'을 선보이며 센터인 마츠이 쥬리나가 참여하지 않았다. 본무대 전 마츠이 쥬리나의 6월 총선거 1위 영상이 나와 마츠이 쥬리나의 빈자리를 대신했다.



'센티멘탈 트레인' 무대에 올랐던 스다 아카리는 "노래를 하기 전 마츠이 쥬리의 영상이 나와 아쉬움으로 가득찼다"고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다.



한편 '프로듀스48'에도 출연해 화제를 모은 마츠이 쥬리나는 지난 6월 16일 AKB 총선거 개표 이벤트 전 콘서트에서 과호흡 증상을 보이며 쓰러졌다. 총선거 1위 이후에도 컨디션 난조를 보여오다 결국 1위 탄생 이벤트도 취소했다. 이후 SKE48 컴백 무대에도 불참해 우려를 낳았다.



결국 SKE48 측은 7일 "예전부터 컨디션 불량이 있어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이번 SKE48 및 48 그룹 활동을 잠시 중단, 요양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려 한다"고 마츠이 쥬리나의 활동 중단을 공식화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마츠이 쥬리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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