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재팬] 아라시 니노미야 카즈나리, 열애설에 무언의 미소

기사입력 2018-04-16 17: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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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일본의 인기 아이돌 그룹 아라시의 멤버 니노미야 카즈나리(34)가 열애설에 무언의 미소만 보여 관심이 집중됐다. 



16일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도쿄의 한 빌딩 강당에서 열린 TBS 드라마 프리미엄 시사회 후 취재진의 질문을 받았다. 



앞서 지난 11일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프리랜서 아나운서 이토 아야코(37)와 자동차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시사회는 열애설 이후 첫 공식석상이지만,  니노미야는 "교제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혀달라"라는 질문에 미소를 띤 채 조용히 퇴장했다. 



니노미야 카즈나리와 이토 아야코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6년 7월과 2017년 9월, 두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번이 세 번째 열애설인 셈. 그러나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이번에도 인정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니노미야 카즈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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