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릴 말씀 없다” 에이핑크 김남주, 성형설로 얼룩진 하루 [종합]

기사입력 2018-04-13 20: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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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김남주가 성형설로 도마 위에 올랐다. 김남주의 성형설에 대해 소속사는 말을 아꼈다.



13일 오전 서울 광화문 KT스퀘어 드림홀에서 ‘2018 아프리카 개발은행 연차총회 및 KOAFEC’ 홍보대사 위촉식이 개최된 가운데 에이핑크(김남주 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오하영)가 참석했다.



이날 김남주는 달라진 외모와 분위기로 주목받았다. 기존의 귀여운 외모와 발랄한 분위기 대신,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결국 김남주의 성형설이 불거졌다. 일각에서는 김남주 외모 중 어떤 부분이 달라졌는지 분석하기도 했다.



결국 김남주는 유명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까지 오르며 주목 받았다. 누가 봐도 알 수 있는 외모 변화에 대중들은 뜨겁게 반응했다. 따가운 시선도 있었고, 응원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이와 관련해 에이핑크의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김남주 성형설 등에 대해)드릴 말씀이 없다”고 짧게 알렸다.



올해 데뷔 7주년을 맞은 에이핑크는 오는 19일 팬송을 발매할 예정이다. 21일 팬미팅도 진행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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