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차이나] 비비안 수 남편, 2400억 빚더미 "감정 더 깊어져"

기사입력 2018-02-11 13:54:02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박설이 기자] 중화권 동안 미녀 스타 비비안 수의 남편이 수천억 원의 빚더미에 앉았다고 8일 중국 펑황연예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비안 수의 남편이 대표로 있는 회사가 14억 위안, 우리 돈 약 2415억 원의 채무를 안고 있다. 그러나 비비안 수의 남편을 향한 믿음과 사랑은 여전하다. "역경이 우리의 감정을 더욱 깊어지게 했다"고 적어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또 최근 결혼 4주년을 맞아 비비안 수는 자신의 SNS에 "손을 잡고 인생을 함께 맛본 것, 그것이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 주는 가장 좋은 결혼 4주년 선물"이라며 남편과의 굳건한 사랑을 드러냈다.



비비안 수는 2014년 싱가포르 해운회사를 운영하는 2세 연하의 사업가 리윈펑과 결혼, 2015년 득남했다. 그러나 지난 2016년 리윈펑의 회사가 수천억 원의 빚으로 파산 위기에 놓였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비비안 수 페이스북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미스터션샤인’ 유연석X변요한, 김태리 향한 애달픈 사랑법 [TV줌인] [TV리포트=김진아 기자] 유연서과 변요한이 김태리를 향한 슬픈 연정을 불태우며 눈길을 모았다. 18일 tvN '미스터션샤인‘에선 동매(유연석)와 희성(변요한)이 애신(김태리)을 위해 자신들의 연정을 드러내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애신의 할아버지 사홍(이호재)는 희성을 찾아와 그의 성정이 선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허니 이제 그만 애신이 데려가라”고 말했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음을 알고 있는 희성은 “말씀 올리기 송구하오나 전 그 여인이 마음에 안듭니다. 웃는 것도 걷는 것도 눈빛 하나 손끝하나까지 무엇하나 다 마음에 안듭니다”라며 마음과 정 반대의 말을 했다. 누구보다 애신을 원하면서도 그녀를 위해 마음에 없는 말을 했던 것.  그러나 애신의 할아버지는 “그 애 성격에 혼인을 깨자 했을테고 쌀쌀히 대했겠지. 그 모든 것을 다 감싸달란 말이네. 혹여 내게 무슨 일이 생기면 그 아이를 꼭 지켜달라는 부탁이니”라고 말하며 희성을 고민하게 만들었다.  동매 역시 애신을 향한 슬픈 사랑을 드러냈다. 애신에게 빚을 지게 만들었고 그녀에게 한달에 한번 동전 한 개씩 받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  애신은 “나를 일본에 팔아넘길 것인가”라고 물었고 그는 “아무것도요. 그저 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애신이 나라를 위한 투사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그저 잘못 봤고 앞으로도 잘못 볼 겁니다. 애기씨를 잘 보는 새끼가 있으면 눈깔을 뽑아 버릴거다”고 말했다. 그녀 역시 자신의 목숨을 마음대로 살리지 않았느냐고 되물었다.  그는 “돈은 달에 한 번씩 받겠습니다. 그 아이가 전달하는 것을 받은 그 자도 더는 캐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애신은 “지금 나를 평생 보겠다는 건가”라고 말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애신을 향한 동매와 희성의 사랑법이 눈길을 모은 가운데 이날 방송에선 유진이 자신을 키워준 선교사의 죽음에 오열하는 모습이 방송되며 시련을 예고했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미스터션샤인’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