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감성이야…어느덧 데뷔 10년 소울라이츠

기사입력 2018-02-11 12: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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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밴드 소울라이츠(Soulights)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새 앨범을 내놓았다.



정은선, 정재훈, 김두현, 손창학으로 구성된 소울라이츠는 지난 10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후편’을 발매했다. 지난해 1월 발표한 미니 4집 ‘cloud’ 이후 1년 만이다.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을 사랑의 여러 순간들 중에서도 특별히 사랑이 끝나가는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 시간 순으로 구성한 앨범을 차례로 감상하면, 한 편의 소설을 읽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2008년 ‘Seoulites’로 데뷔한 소울라이츠는 감성 발라드부터 R&B, 재즈, 네오소울까지 소화하고 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YM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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