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황방훈, 프리미엄 스타 특강쇼 진행

기사입력 2018-01-31 22:19:21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최근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스타강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황방훈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최근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투와이호텔에서 진행된 여성 CEO를 위한 특강에서 ‘매력 넘치는 CEO로 거듭나기 위한 프리미엄 스타 특강쇼’를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황방훈 원장은 이번 강의에서 “단순하게 말 잘하는 것이 좋은 스피치가 아니라 각자의 이미지를 최대로 살려서 다른 사람들에게 각인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고 설명했다.



강연이 끝난 후에도 많은 질문이 이어지며 각 개인에게 맞는 맞춤형 컨설팅이 즉석에서 이뤄졌다. 2018년을 맞아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2018 새해에 맞춘 자신만의 특화된 이미지’를 갖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고 많은 강의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사람의 이미지를 만드는 데 3초의 시간이 걸리고 그 이미지를 바꾸 는데 30년이 걸리고 그 이미지를 지우는 데는 300년이 걸린다고 한다. 많은 비즈니스에서 사람을 대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자 생존이다.



상대에게 전해야 하는 메시지를 준비해간 자료나 화려한 언변으로 채울 수는 없다. 사람에게 시각적 이미지가 차지하는 비중이 55%가 넘기 때문에 우선 열심히 나를 어필하는 첫 번째는 보이는 모습 즉 이미지 일 수밖에 없다.



금으로 된 명함을 상대에게 준다 해도, 상대는 명함의 금을 기억할지는 몰라도 나의 이미지는 단지 금명함을 들고 다니는 사람일 뿐이다. 상대에게 내가 보이고 싶은 모습을 보일 수 있다면 성공에 대한 가장 첫 번째 준비가 될 것이다.



그렇기에 이미 성공이라는 문턱에 올라서 있는 여성CEO들도, 황원장의 강의에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집중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의사들이 가운을 벗고 사적인 생활을 해도 많은 이가 알아볼 수 있는 느낌이 있다.



말 한 마디에 직원의 충성을 이끌어내 회사의 시너지를 높이거나, 한 번의 만남으로 거래처의 믿음을 사서 회사 성장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면, 그 어떤 방법이든 우리는 할 수밖에 없다. 물론 이미지가 그 단 한 번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확률의 60%를 좌우한다면 우리는 이 강의에 귀 기울여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메이크업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는 황방훈 원장은 온스타일 ‘겟 잇 뷰티’부터 FashionN의 ‘화장대를 부탁해’, KBS 드라마 채널의 ‘뷰티바이블’, SBS 플러스 ‘여자플러스’ 등 대한민국의 다채로운 뷰티 전문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메이크업 한류’를 만들어낸 장본인이다.



황방훈 원장은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의 스타강사로 활동하며, 공중파와 다양한 뷰티 전문 프로그램의 크리에이티브 디텍터로 참여 중이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권영찬닷컴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미스터션샤인’ 유연석X변요한, 김태리 향한 애달픈 사랑법 [TV줌인] [TV리포트=김진아 기자] 유연서과 변요한이 김태리를 향한 슬픈 연정을 불태우며 눈길을 모았다. 18일 tvN '미스터션샤인‘에선 동매(유연석)와 희성(변요한)이 애신(김태리)을 위해 자신들의 연정을 드러내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애신의 할아버지 사홍(이호재)는 희성을 찾아와 그의 성정이 선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허니 이제 그만 애신이 데려가라”고 말했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음을 알고 있는 희성은 “말씀 올리기 송구하오나 전 그 여인이 마음에 안듭니다. 웃는 것도 걷는 것도 눈빛 하나 손끝하나까지 무엇하나 다 마음에 안듭니다”라며 마음과 정 반대의 말을 했다. 누구보다 애신을 원하면서도 그녀를 위해 마음에 없는 말을 했던 것.  그러나 애신의 할아버지는 “그 애 성격에 혼인을 깨자 했을테고 쌀쌀히 대했겠지. 그 모든 것을 다 감싸달란 말이네. 혹여 내게 무슨 일이 생기면 그 아이를 꼭 지켜달라는 부탁이니”라고 말하며 희성을 고민하게 만들었다.  동매 역시 애신을 향한 슬픈 사랑을 드러냈다. 애신에게 빚을 지게 만들었고 그녀에게 한달에 한번 동전 한 개씩 받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  애신은 “나를 일본에 팔아넘길 것인가”라고 물었고 그는 “아무것도요. 그저 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애신이 나라를 위한 투사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그저 잘못 봤고 앞으로도 잘못 볼 겁니다. 애기씨를 잘 보는 새끼가 있으면 눈깔을 뽑아 버릴거다”고 말했다. 그녀 역시 자신의 목숨을 마음대로 살리지 않았느냐고 되물었다.  그는 “돈은 달에 한 번씩 받겠습니다. 그 아이가 전달하는 것을 받은 그 자도 더는 캐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애신은 “지금 나를 평생 보겠다는 건가”라고 말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애신을 향한 동매와 희성의 사랑법이 눈길을 모은 가운데 이날 방송에선 유진이 자신을 키워준 선교사의 죽음에 오열하는 모습이 방송되며 시련을 예고했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미스터션샤인’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