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유민상 아니었다…이수지, 일반인과 진짜 사랑 中

기사입력 2018-01-25 17: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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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대세 개그우먼 이수지가 사랑에 빠졌다. 



TV리포트 취재 결과, 이수지는 일반인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다. 이수지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는 훈훈한 외모를 지닌 평범한 회사원이다. 교제 시기는 1년 가까이 됐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공공연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현재 서로에게 푹 빠져있다는 것. 



이수지는 2008년 SBS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당시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 출연했으나, 크게 빛을 보지는 못했다. 이수지는 고심 끝에 2012년 KBS 공채 개그우먼으로 다시 얼굴을 비쳤다. ‘개그콘서트’에서 포텐을 터뜨리며, 대세 반열에 올라섰다. 



지난해에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을 통해 데뷔 이후 최고의 사랑을 받았다. 개그맨 유민상과 리얼한 가상 결혼 생활을 보여주며, 애교 있는 성격으로도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수지는 현재 KBS 라디오 ‘이수지의 가요광장’ 및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이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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