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과 신혼여행, 친구들 데려갔다" 경악

기사입력 2018-01-13 10:09:53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김가영 기자] 하하가 '나만 빼고 연애중' 에서 신혼여행에 친구들을 데리고 갔다고 이야기해 충격을 안겼다.



13일 방송되는 SBS 플러스 ‘나만 빼고 연애중’에서는 하하가 자신이 신혼여행에 친구들을 데리고 갔다고 고백했다.



자신은 신혼여행 같은 소중한 날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어서 친구들을 데리고 갔다고 변명했다. 출연자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와이프도 좋아했냐고 물으니 별은 하하를 엄청 뒷담화 하는 것 같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자 강세련은 하하의 에피소드를 듣고, 남자친구 김여운도 개그맨 유세윤의 신혼여행에 따라갔다며 자신의 신혼여행에도 개그맨 친구들이 올 것 같다며 혀를 찼다.



이날 방송 에서는 '남자친구에게 과거를 다 오픈 해야 하는지, 화나게 하는 남친의 모습은 무엇인지' 등 예민한 연애 이슈에 대해서 거침없이 이야기 한다.



이 밖에도 한효주 닮은 꼴 한솔은 소개팅 이후 소개팅남과의 만남 이후 점점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둘은 과연 이번 데이트 이후에도 연을 이어갈 수 있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나만 빼고 연애중’은 화상 채팅 시스템을 빌려 각자의 집에서 자신의 연애관이나 생각 등을 화상채팅을 통해 거침없이 이야기 하는 본격 여심 토크 리얼리티로, 사상 최초로 실제 일반인 커플들이 본인들의 데이트를 셀캠과 직캠으로 촬영하며 순도 100%의 리얼 공개 연애를 담아낼 예정이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SBS 플러스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김재욱, 악플→SNS 탈퇴…점점 커지는 '며느리' 논란 [종합] [TV리포트=신나라 기자] 개그맨 김재욱이 돌연 SNS 계정을 폐쇄했다. 가족 예능 프로그램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은 것이 그 원인으로 해석되고 있다. 김재욱과 아내 박세미는 현재 방송 중인 MBC 3부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 중이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결혼 이후 여성에게 보다 많은 책임과 희생을 요구하는 이 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과감하게 끄집어낼 신개념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방송에서는 결혼 6년차 김재욱의 아내 박세미의 눈물 겨운 시집살이가 공개됐다. 임신 8개월의 몸인 그녀는 20개월 아들까지 데리고 남편 김재욱 없이 힘겹게 시댁에 도착했다. 이어 만삭의 몸으로 음식준비까지 거들었다. 이것은 시작에 불구했다. 박세미의 시부모님은 자녀계획에 관여하는가 하면, 제왕절개를 하라는 의사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며느리에게 자연분만을 요구했다.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서 한 발 물러나 우유부단한 태도를 보인 김재욱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 결국 김재욱은 쏟아지는 관심과 악플에 부담을 느꼈는지 SNS를 탈퇴했다. 대체 김재욱은 이 프로그램에 왜 출연한 걸까. 이 프로그램을 통해 김재욱이 얻고 가는 것은 무엇인지 볼수록 의문이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