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폿@이슈] 왜 하필 이때...라이징★ 장기용, 이예나 뒷북 열애설 '아뿔싸'

기사입력 2018-01-12 18: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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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라이징 스타 장기용. 그가 뒤늦은 열애설에 곤욕을 치렀다. 열애 관련 기사로 장기용은 '고백부부' 때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화제의 인물이 됐다. 



12일 한 매체는 장기용의 열애를 보도했다. 상대는 배우 이예나. 2004년 MBC '단팥빵'에 아역으로 데뷔해 뜸했던 배우다. 최근 '써클: 이어진 두 세계' 특별출연이 이예나의 공식적인 두 번째 필모그래피다. 



그러나 핑크빛 열애설은 설로 끝났다. 장기용과 이예나 소속사는 이들이 이미 결별한 사이임을 밝혔다. 결별 후 터진 열애설에 장기용과 이예나는 포털 검색어 상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모델로 데뷔한 장기용은 2013년 아이유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연기를 시작한 건 2014년. '괜찮아 사랑이야'와 '뷰티풀 마인드'에 출연했고, 지난해 방송된 '고백부부'에 손준호 장나라와 함께 삼각관계를 이루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 여세를 몰아 장기용은 tvN 기대작인 '나의 아저씨'에 캐스팅돼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가장 중요한 시점에서 터진 열애설이 결별 이후 알려진 점도 아쉽게 느껴진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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