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안젤리나 졸리, 캄보디아 래퍼와 황당 열애설 휩싸여

기사입력 2018-01-11 20:05:03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김풀잎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OK 매거진은 “안젤리나 졸리가 캄보디아 래퍼인 프라흐 LY와 데이트 중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즈니스 관계로 만난 두 사람은 인연을 키워왔다는 것. 서로 공통점이 많고, 강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게 바로 안젤리나 졸리가 필요로 하는 것이라고. 



이에 대해 가십 검증 매체 가십 캅은 “이 주장에 맞는 부분은, 안젤리나 졸리와 그가 만난 적이 있다는 것이다. 그는 그녀의 아이들과도 만났다. 하지만 이는 행사의 일환이었다. 두 사람 사이 로맨스는 절대 없다”고 일축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김재욱, 악플→SNS 탈퇴…점점 커지는 '며느리' 논란 [종합] [TV리포트=신나라 기자] 개그맨 김재욱이 돌연 SNS 계정을 폐쇄했다. 가족 예능 프로그램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은 것이 그 원인으로 해석되고 있다. 김재욱과 아내 박세미는 현재 방송 중인 MBC 3부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 중이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결혼 이후 여성에게 보다 많은 책임과 희생을 요구하는 이 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과감하게 끄집어낼 신개념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방송에서는 결혼 6년차 김재욱의 아내 박세미의 눈물 겨운 시집살이가 공개됐다. 임신 8개월의 몸인 그녀는 20개월 아들까지 데리고 남편 김재욱 없이 힘겹게 시댁에 도착했다. 이어 만삭의 몸으로 음식준비까지 거들었다. 이것은 시작에 불구했다. 박세미의 시부모님은 자녀계획에 관여하는가 하면, 제왕절개를 하라는 의사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며느리에게 자연분만을 요구했다.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서 한 발 물러나 우유부단한 태도를 보인 김재욱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 결국 김재욱은 쏟아지는 관심과 악플에 부담을 느꼈는지 SNS를 탈퇴했다. 대체 김재욱은 이 프로그램에 왜 출연한 걸까. 이 프로그램을 통해 김재욱이 얻고 가는 것은 무엇인지 볼수록 의문이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