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1분에 끝”…이래서 세븐틴이지

기사입력 2018-01-06 15: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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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세븐틴이 단 1분만에 끝냈다.



6일 세븐틴 소속사 측은 “팬미팅 ‘세븐틴 인 캐럿 랜드(SEVENTEEN in CARAT LAND)’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팬클럽 선예매에 이어 일반 예매는 1분도 채 되지 않아 전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동시 접속자 수가 10만명을 돌파하며 세븐틴을 향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세븐틴은 오는 2월 2일과 3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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