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고원희 '깊게 파인 브이라인'

기사입력 2017-10-12 21: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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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배우 고원희가 12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2일부터 22일까지 열흘간 영화의 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 센텀시티, 메가박스 등 5개 극장 32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올해 상영작은 초청작 75개국, 298편이 마련됐다.



영화의 전당(부산)=suj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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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리폿@골목식당] "예쁜데 맛없어"…백종원 역대급 혹평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백종원이 장사를 하는 선배로서 분노했다. 원테이블의 젊은 사장들을 일깨웠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메뉴를 변경한 원테이블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원테이블은 밀푀유나베와 파스타를 위주로 팔았던 집. 고민 후, 핫도그로 메뉴를 변경했다. 원테이블의 두 사장은 각각 브런치 핫도그와, 매운 핫도그를 만들었다. 너무 크다 보니 백종원은 힘겹게 먹은 후, "나는 6000원, 7000원 주고 안 먹어"라고 평했다. 이어 "일단 맛 없어. 가격은 비싸"라고 역대급 혹평을 했다. 이어 "예쁜 것, 예쁜 것 하는데 나도 주변에 많이 물어봤다. 아내도 (조)보아도 예쁘면 최고라고 한다. 그런데 당연히 맛있어야 하는 기본이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백종원은 "맛도 없고 비싸"를 계속 말하며 "애들 장난이지"라고 말하기도. 백종원은 하루 24시간 메뉴 개발을 하고 음식을 생각했다면, 이런 맛이 나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백종원은 두 사장이 비주얼만 신경쓰며, 열심히 노력하지 않았다고 생각해 일부러 더 화를 낸 것. 결국 사장은 눈물을 쏟았다. 백종원은 "더 울어, 더"라고 강하게 말했다. 앞서 백종원의 요리평에 "나빴어"라고 투정부릴 정도로 어리고 발랄했던 두 사장. 한 달 동안 장사를 접었고, 그들은 이전과 달리 진중해졌다. 오랜만에 백종원과 다시 만난 가운데, 원테이블이 변화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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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리폿@하트시그널] "고소하겠다"…악플에 뿔난 송다은 [TV리포트=손효정 기자] '하트시그널2' 송다은이 악플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판단한 송다은은 고소의지를 드러냈다.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 중인 송다은은 최근 악플 세례를 받고 있다. 그 이유는 김현우와 오영주 러브라인의 훼방꾼이라는 시선 때문. 송다은은 지난 11일 방송분에서 김현우가 오영주를 위해 만들어놓은 샐러드를 정재호가 자신을 위해 만든 것인 줄 알고 먹었다. 이에 송다은에 대한 대중의 시선이 곱지 않았다. 더욱이 송다은이 김현우가 운영하는 일식당을 찾은 사실이 알려져 네티즌 사이에서 설왕설래가 오갔다. 이에 송다은도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 네티즌은 송다은의 인스타그램에 댓글로 "언니 메시야 어때요? 3시간 기본 줄 서는 거 맞나요? 영주 언니는 친구들하고 브레이크 타임에 왔다 가는 사진 떴어요"라고 비아냥거리듯이 말했다. 송다은은 "제가 메시야 간 건 관종이여서 식사 시간에 간 거고, 영주가 친구들과 브레이크 타임 때 간 건 배려가 넘친다 생각하시나봐요. 같은 방문인데 말이죠. 오히려 지금 두 방문에 있어 스포나 방해가 될 건 제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고 답했다. 이어 송다은은 "기준을 명확히 하시고 비난이 아닌 비판을 하셨으면 합니다. 앞으로 한 번만 더 악플 다시면 고소 진행하겠습니다"고 강경 대응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송다은에 대한 비판은 이어졌다. 지난주 방송에서 송다은은 김현우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다. 사실 송다은은 처음부터 김현우였다. 그러나 정재호가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고, 그와 있는 시간이 즐거워서 호감이 생긴 것. 그리고 오영주, 임현주 등 모두 김현우를 좋아하니 마음을 제대로 표현도 못한 것으로 보인다. 송다은은 김현우와 술을 마시며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그리고 '굿바이'의 의미로 그날 김현우에게 문자를 보냈다. 송다은은 후회가 남지 않게 자신의 마음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솔직한 것이 죄라면 죄였다.  이어 지난 25일 방송에서 송다은과 정재호, 김현우와 오영주는 더블 데이트에 나섰다. 김현우가 오영주를 생각하며 팬더를 만들었다. 이에 송다은은 래서팬더를 말하며, 임현주를 언급했다. 송다은의 행동은 질투 때문이라면서 악플이 쏟아지고 있다. 그러나 송다은은 이날 오영주에게 김현우한테 윙크를 보여주라고 하는가 하면, 둘이 손깍지를 잡으라고 부추기기도 했다. 단편적인 모습만 보고 악플을 받는 모양새가 안타깝다. 앞서 윤종신도 "시청자분들이 방송을 보고 안타까워 출연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시청자들이 많이한다. 비방을 하는 분들도 있다. 출연진들은 ‘하트시그널’로 이제 유명해졌다. 조금만 자제해줬으면 좋겠다"고 전한 바 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2' 화면 캡처
연예 [리폿@하트시그널] 손깍지 김현우♥오영주, 10일 참으면 어차피 커플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손깍지를 끼고 설렘을 느낀 김현우와 오영주. 두사람은 최종 커플이 될 수 있을까. 지난 25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2'에서는 오영주에 대한 김현우의 직진 로맨스가 펼쳐졌다. 이날 김현우, 오영주, 정재호, 송다은은 유민주 셰프의 베이킹 클래스를 찾았다. 김현우가 좋은 짝을 찾아 결혼하기를 바라는 유민주 셰프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궁금한 것을 물어보라고 하자, 오영주는 김현우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물었다. 유민주 셰프는 "김현우가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자신이 귀엽다고 생각하지 않는 오영주는 김현우의 마음 속 사람이 자신이 아닌 임현주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더욱이 김현우가 상대를 생각하며 만든 쿠키의 그림은 팬더. 누가 봐도 팬더는 오영주를 닮았다. 그러나 오영주는 이를 알아채지 못했다. 임현주를 생각하고 있는 상황에서, 오영주는 송다은이 래서 팬더 얘기를 꺼내자 더욱 혼란스러움을 느낀 것. 김현우는 놀라울 정도로 직진이었다. 김현우는 마음이 정해졌냐는 질문에 "선택은 누구를 할 것 같다. 정해진 사람이 있는 것 같다. 이거 끝나고 빨리 만나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한 커플 탁구내기에서 진 김현우와 오영주는 벌칙으로 손깍지를 꼈다. 두 사람은 짧은 시간이지만 부끄러워하면서 설렘을 전파했다. 이처럼 김현우는 직진 중이지만, 오영주는 그 마음을 알아채지 못하고 있다. 제3자의 눈에만 보일 뿐, 정작 오영주는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 시즌1에서 서로 마음이 있던 서주원과 배윤경 역시 막판 오해로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못했던 것과 상당히 비슷하다. 이제 시그널하우스에서의 생활도 10일 남았다. 예상치 못한 반전이 있을지, 어차피 커플은 김현우와 오영주가 될지. 끝까지 긴장을 놓칠 수 없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2' 화면 캡처
연예 [리폿@이슈] 이서원→윤태영→문문, 논란만 남긴 스타들 [TV리포트=김가영 기자] 죄목도 가지각색이다. 배우 이서원, 윤태영 가수 문문이 성추행, 음주운전, 몰래카메라 촬영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실망감을 안기고 있다. 먼저 논란에 휩싸인 것은 이서원이다. 이서원의 사건은 지난 16일 알려졌다. 이서원은 지난달 술자리에서 동료 여자연예인에게 강제로 입맞춤을 하려 했고 이를 거부하자 흉기로 위협을 한 것. 이서원은 해당 사건으로 지난달 8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입건됐다. 조사를 받은 후 서울 동부지검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됐고 지난 24일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두했다. 이서원은 이번 사건으로 팬들에겐 실망감을 안겼고 함께 일했던 스태프들에겐 민폐를 끼쳤다. KBS2 '뮤직뱅크' 제작진은 갑작스러운 소식에 이서원의 하차를 결정했고 당분간 솔빈과 스페셜 MC로 대체하기로 결정했다. tvN '어바웃타임' 제작진 역시 마찬가지다. 제작발표회 하루 전날 사건이 알려졌고 제작진은 부랴부랴 해당 배우 교체를 결정한 것. 이미 꽤 많은 분량을 촬영해놨지만 모두 삭제하기로 했다. 이후 윤태영이 논란의 바통을 이어받았다. 음주운전을 한 사실이 알려진 것이다. 윤태영은 지난 13일 오후 음주운전을 하다 다른 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고 사고 이후 14일 오전 2시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다. 당시 윤태영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079%로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 윤태영 역시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사건을 저질렀다. tvN '백일의 낭군님'을 통해 복귀를 앞두고 있던 윤태영. 결국 이번 사건으로 '백일의 낭군님' 하차를 결정했다. 제작진은 윤태영의 녹화분을 모두 삭제하고 새 배우를 캐스팅 중이다. 카메오로 출연할 예정이었던 JTBC '미스 함무라비' 역시 윤태영의 분량을 통편집했다. '미스 함무라비' 제작진 또한 해당 배역에 새로운 배우를 물색하고 있다. 지난 25일 문문의 논란까지 알려졌다. 디스패치는 문문이 2016년 8월 몰카 촬영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고 보도했다. 문문은 2016년 강남 한 공용 화장실에서 여성을 몰래 촬영하다 적발,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것. 문문의 소속사 '하우스오브뮤직' 측은 지난 24일 문문의 과거 전력을 확인하고 즉각 전속 계약을 해지했으며 전국 투어 일정을 포함, 모든 스케줄을 취소했다. 성추행에 이어 음주운전 그리고 몰카 범죄까지. 갖가지 사고로 시끄러운 연예계. 스타들의 끊임없는 논란에 대중의 실망감은 점점 더 깊어지고 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DB, 하우스오브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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